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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크리스마스캐럴!! 고생 많으셨어요 여담님~ 현재의 행복을 알게된 스크루지의 모습이 지금 알고 있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에 딱 맞는 모습이겠지요? 그래서 현재를 더욱더 격렬하게 행복해 질수 있는 모든 행동을 할수 있는걸거고... 그 행동을 하는것 만으로도 행복해 질수 있다는 마음의 풍요를 느끼게 되었을겁니다. 행복해진 스크루지...노래를 너무 잘하는거 아닌가요? 😂 스크루지의 목소리로 가창력 뽐내신 여담님 대단합니다!! 😍 행복도 스트레스도....누군가에 의해 느껴지는것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가 생각하고 받아들여지는데로 느끼는것이기에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것... 아무도 내게 행복을 던져주지도...스트레스를 던져주지도 않았는데... 나는 왜 스트레스를 받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는거죠? 행복감을 느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 또한 아직 내 마음의 그릇이 올바르지 못한 탓이겠죠? ㅎㅎ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9|
안녕하세요 여담님~ 너무 오랜만에 댓글입니다. 연말 현생 살이가 아주 쫌 빡빡했네요. 그래도 여담님 목소리는 꾸준히 반복(?)해서 듣고 있었습니다. 😅 음...크리스마스캐럴 자체 작품에 대한 댓글을 지난번에 길~게 공유 드린것 같아서... 여담님만의 크.캐의 느낀점을 말씀드리면.... 언제나 그렇듯 정말 다양한 인물의 목소리가 너무나 입체적으로 들려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와...이걸...이렇게? 혼자? 다? 운전 하다 말고 핸드폰을 들여다 보며 몇번을 감탄 했는지 몰라요. 정말 마음 같아선 등장인물들 별로 그 목소라를 나열해서 분류하고 비교해서 들어보고 싶을 정도 였어요. 인물들이 자꾸 늘어나고, 그 목소리들에 각기 다른 인격(?)을 표현해야하는데... 그 인물별 목소리/특징을 다 기억은 하시는 걸까?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표현해 내는....와....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연기 차력쑈 같아요. 진심....여담님 혼자 연기하신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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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핀잔을 들어도 포기하지않고 저녁초대를 하는 조카 거절에도 긍적적으로 생각해 행복해하는모습 나는 어떤가 생각해보게되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기분 나쁠일은 없을듯 예,아니오 게임은 지금이로 치면 스무고개 쯤 되려나요? ㅋㅋㅋㅋ 이번 편도 잘들었습니다.고생하셨어요~~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6|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 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4|
오늘꺼 들으니까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이연극대본으로 배웠을때 스크루지는 마냥 못되고 표독한사람이라 생각했어요. 오늘 여담님의 낭독으로 접하니 그렇게 욕먹을사람은 아닌듯해요 . 조카와 직원에게 말할때 툭툭거려도 틀린말은 없더라구요 ㅋㅋ 제가 삼촌이여도 저리 가진것없이 해맑은 조카에겐 말이 곱게 안나올듯요 . 여담님께서 너무 멋지게 등장인물들 다 소화하시니 이작품 다중인 녹음으로 착각하게 되네요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1|
잔잔하게 듣다가 벽튼튼하다고 외칠때 깜짝!’놀랐어요. 2편에 배경음악들이 적절해서 몰입이 잘 되었어요. 2,3편 연속으로 듣는데 3편은 효과음악과 여담님의 연기 콜라보에 놀람의 연속! 문학,여행의 여담님 음성은 차분한 교수님 같아요^^
에드거 엘런 포, 검은 고양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