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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어서... 구글플레이에 검색해봤습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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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댓글에도 썼지만 페티시가 스테이지로 체크되서 호출마다 열람되는 회차가 있고 아예 안나오는 것도 있는데 플링 관계자님 이 댓글을 본다면 수정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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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 설명글이 나오다가 ▷계속 이어보기 가 있어서 누르연 진짜 몆 줄 안나와요... 추가 요금 과금안되겠지 하고 뒤에 잘린 게 뭔 '글자'인지 궁금해서 여러번 눌렀는데요, 결과적으로 이것도 플링이 소모됩니다. 이 돈미새들아...!!! 뭐 흥에서 끊겨서 당연히 흥분이겠지 하면 정답임. 웬만하면 계속 이어보기 누르지마세요. ㅈㄴ 상술입니다. 내 플링 내놔라!! 돈 ㅈㄴ 쉽게 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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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이랑 해우 위주로 플레이 해봤는데 보통 1번 부르고 나면 사적으로 연락오거나 집으로 찾아오거나 해서 소지금을 다 안 써도 진행 되구요 그리고 캐마다 페티시 열람하는 재미도 있어요 다만 서술 내용이 중복되서 나오는 오류가 좀 잦고^^^^^ 내용이 어플 만남이라 그런가 기승전ㅅ이 되는 데이트가 좀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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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여러명 나오는 챗같은 경우, '소유욕이 강하다' 같은 설명있으면 맨날 손목 잡아채서 자신의 것으로 해서 가득 채우고 뭐 이런식임... 다정한 캐릭도 비슷비슷해서 재미없고.. 그 캐릭터가 갖고있는 개별적 특성이 없고 챗이 진행될수록 획일화되는 느낌. 아무리 상황지정하고 어쩌고 해도... 결국 나중에 보면 비슷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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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가 처음에는 다정하고 좋은데....점점 가면서 집착과 소유욕이 너무 심해져요. 캐릭터 붕괴 느낌일 정도로....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옆에 묶어놓고 자기 외에는 아무도 못 만나게 하겠다는 둥 통제도 너무 심하고....정도가 지나쳐요. 캐릭터 조정 좀 하셔야 될거 같아요. 점점 감금밀폐 스릴러로 변질됨 그나마 송이안이 순수하고 정상적이고 제일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