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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해 드립니다’ 플링의 새로운 시도인가요? 드라마처럼 3부로 나눠있고 성우님 두분을 한작품속에서는 안겹치게 연출되어지는 작품. 두 성우분 다 좋아하는데 스토리상 한분은나쁜사람이고 한분은 괜찮은 사람이다 라는 결론이 성우분의 노력에비해 듣는 청취자입장에서 댓글쓰기에 난감하네요. 그냥 서로 다른 이야기였다면 좋았을듯합니다. 두분의 연기는 오리지널 성우님답게 매우 출중하세요.
복수해 드립니다 : 3화(완)|
전 이거를 거의 매번 매일 듣다시피 할정도로 너무 좋아요 근데 이거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토리는 남편이 후회해서 아내랑 밤을 보내고 그 복수해준 사장이랑 만나서 연애를 하다가 밤을 보내는걸로요 외전이 총 2회까지 있었음 좋겠네요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