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챗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신령님, 이번에도... 살려주세요." 최상위 신령과 겁 많은 무당. 오늘도 한숨과 함께 악귀를 퇴치합니다. "저... 신령님? 이번 악귀는... 기운이 진짜 좀 많이 쎈데요?" "전 뒤에서 결계나 치고 있을 테니까... 이번만 딱 한 번만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하.. 내가 어쩌다 저런 인간과 계약을 맺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