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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기반으로한 여담님의 창작극이었군요. 기초정보는 원작에서 제공했겠지만 여담님이 새롭게 만들어내는 과정이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했울것 같아요. 음...창작을 하신김에.... 연우를 되살린 강현 시점 이전의.서사를 만들어주실 계획은 없으실까요? 두사람의 현재 시점은 새로운 경험과 그 경험이 살아가야할 이유가 되는 순간들이.되는것은 너무나 와 닿았는데 연우와 강현이 만난 시점이 궁금해요. 강현이 사신으로서 해선 안될 일을 하도록 만든 연우와의 관계가 어찌 빌드업되었을지....알려주세요오~~ 그리고 강현과 연우의 반전 버전도 궁금해요. 연우의 목소리에 개구짐을 넣고 강현의 극진지를 넣으면... 그또한 재밌을거 같은데.... 사신2 로 만들어주실 계획은.없으실까요? 아...그리고 컵라면!! 여담님의.의미 말구요. 리얼...무슨맛이에요? ㅎㅎ 육개장? 신라면? 새우탕? 튀김우동? 참깨라면? 그것도 아니면 불닭볶음면? ㅎㅎ
사신, 자투리 이야기|
음... 업뎃 되자 마자 들었는데 너무 많은 생각이 몰려와서 섣불리 댓글을 쓸수가 없었어요. 지금 한 세번쯤 전회차를 돌려듣고서야 조심히 댓글을 써봅니다. 여담님의 코멘터리도 있지만 그냥 저만의 생각과 느낌이구요. ^^ 현우는 외향으론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많은 시련과 아픔을 겪은 사람이었네요. 가족 조차 마음둘곳이 아닌... 그 와중에 나를 알아주는 이가 생겼는데 사신이라니...기뻐해야할까요. 슬퍼해야 할까요. 현우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아픈 기억 모두 잊었으면 하는 강현의 마음이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었을지는 모르지만 그냥 어느날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그들만의 서사가 있었겠지요? 어찌보면 강현의 무조건적인 애정과도 같은데... 오픈결말이라.... 강현의 애정의.결말이 어찌되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연우는 험난한 가정사 만큼 어쩌면 그렇게 때문에 좀더 고지삭한면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아요. 새로이 만난 삶이 내것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사신, 마지막 이야기|
다음편은 언제나오나요?? 다음편 주세요!! 다 듣고 댓글 달려고 했는데 기다리다 지쳐 댓글 먼저 올려요. 모든 목소리에서 캐릭터가 생생해요. 순간 강현이 드라마 도깨비에서의 김신 같다는 느낌도 들고...눈 속에 서있는 연우와 현이 보이는 착각이... 다음편이 시급합니다. 작품성,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쌓여갈것 같아 너무나 기대됩니다.
사신, 두 번째 이야기|
귀로 듣고있는데 영화를 보는 이 느낌! 제 상상력을 총 동원하며 이미지를 따라가고있지만 이미지가 목탄 크로키 정도로밖에 안그려지니 제 상상력이 원망스러울 정도입니다. 여담님 정체가 뭐예요??? 크리에이터라고 하기에 작품이 너무 멋지고 혼자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다 표현하시는 것일텐데 여러명이 녹음한듯…어메이징!!!
사신, 두 번째 이야기|
어…우와! 플링에서 이런 작품을 듣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이 작품이 어떻게 개인 작품 일수가! 무료일수가! 계속 감탄만 나와요. 하연우…지박령인가요?순간적 죽음으로 그자만 맴도는 스스로는 그곳을 벗어날수없는. 그래서 강 현님이 손잡고 끌고나와 준건가요? 강현님이 사신은 아닌거같은데… 아~~~다음편 언제 들을 수 있나요?
사신, 첫 번째 이야기|
여담님, 사신 잘 들었어요! 덕분에 호기심을 참지 못해 라쿠고도 찾아보고 요네즈 켄시 노래도 들어봤어요. 설정이 무척 흥미롭더라구요. 강현과 연우라는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성이 이야기를 여러 가지로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 같아서 각본 쓰실 때 엄청 즐거우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캐릭터에게서 느껴지는 감정의 무게 (그리고 왠지 과거 두 사람의 인연이. 연우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연이 더 있었을 것 같은 느낌… )에 비해 이야기가 짧게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서 오히려 나름대로 두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상상해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이 재밌는 소재를 가지고 bl작품 만들 생각하신 여담님! 좋은 안목이십니다. 짝짝짝 장편 오디오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이거 진짜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