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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니즈 맞춤인가요ᆢ 부드럽고 다정한 전희에 여자는 느꼈을거예요 사랑받고 있다고ᆢ 몰입은 잘 안됐어요ᆢ데릭 님의 노고가 먼저 느껴져서
사일런트 : 전희|
입소리도 좋긴 한데 살짝 들리는 숨소리가 더 자극적이예요 귀가 간질간질한데다 한번씩 들려주시는 멘트에는 사랑이 묻어나서 더 좋구요 목소리 좋은 다정한 남자는 참 매력있네요❤️
사일런트 : 전희|
맨처음 다섯글자만 귀엽고 그 뒤는 고자극이네요❤️🔥 다정한 목소리로 해주는 야한 말 vs 야한 목소리로 해주는 다정한 말, 이렇게 둘 중에 고른다면 무조건 후자가 낫지 않나 생각하던 사람인데요. 예 지금까지 생각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다정한 목소리도 충분히 마음에 불을 낼 수 있군용ㅋㅋㅋㅋ 중간중간 들리는 낮고 다정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큰일..🥹 하긴 뭐 원래 입덕은 교통사고 같은 거죠🤭🩷
사일런트 : 전희|
시작부터 ‘자기야’에 흡! 20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데릭님 혀에 쥐나겠어요. 대단하신 데릭님.전희가 이 정도면… 전희만으로도 녹초가 되었어요. ‘귀여워…’라 말하는 데릭님 음성도 많이 잠겼네요. 이제 본게임 해야죠?^^
사일런트 : 전희|
드디어 듣는 숨소리 특집. 두둥!! 입이 아플정도로 하셨어요? 미치겠다. 정말 지금 입이 문제가 아닌데. 혀는 어쩔거냐고 ㅋ 고생많았어요. 👏 👏 👏
사일런트 : 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