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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챙겨주는 남사친 여사친 그 선을 넘는 건 쉽지않죠 남자는 십 년 전 약속을 기억하고 딴 맘을 품으면서도 타이밍만 봤을까? 그녀의 예고없는 방문이 신호가 됐을까요 빼도박도 못하게 찐한 사이를 만들어버리네요 남자의 시선에 맞춘 관계 진전, 좀 더 조심스럽게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유현 님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내는 달뜬 숨소리 정말 야해요
서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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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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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준혁 배우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