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진짜 이불 속에서 안 나올거야? 나 누나랑 놀고 싶어서 죽겠는데. 하루종일 보고 싶었단 말이야. 예쁜 얼굴 나한테 보여주면 안돼?
내가 옆에 두고 예쁘다예쁘다 해줄게. 누나가 기분 좋아하는 곳, 하나하나 다 쓰다듬어주고 예뻐해주고 싶은데. 그래도 안 나올거야?
착하다 우리 누나, 그래. 나 봐야지. 내가 오늘 밤이 세도록 곁에 두고 녹여줄게. 사랑해
2026 01 31녹음일자
예뻐서 미칠거 같으니까
22분•2025.05.05
40플링
’나는 매 순간 설레‘
무너져내리는 모습까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쉼없이 쏟아져, 사라져가는 자존감에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해 주면서도.. 그런 당신의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그 모습이 나를 너무.. 고조되게 해’
그 모습을 색다르게도 느끼는 사람.
사랑받는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또한 날 안고 품어주는 사람의 애정을 느끼고 싶다면.
그의 잔잔하고 달콤한 말들을 듣고 있다보면 서서히 달아오르는 마음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당신의 손끝 하나, 피부에도, 당신의 달아오르는 숨마저 삼켜주며 모든 곳에 입을 맞추고 싶어 할 테니까.
아이돌만 보는 여친 괴롭히기
17분•2024.07.06
35플링
“그대로 계속 보고 있어 알았지?” 분명 당신의 눈은 휴대폰으로 가있는데 모든 신경은 그가 당신을 쓰다듬는 것에 집중되어 있어요. 마냥 괴롭히는 건 아니에요, 아마두 이건 그냥 단순한 질투일지도? 그런데 사실은.. 기대하고 있는 거죠? 다른 남자를 보는 나에게 질투해주길, 그리고 당신을 만져주길.
2024-07-06
못 참겠어 하루종일 하고싶어
12분•2023.09.14
28플링
내 손으로 벌릴까 아니면.. 자기 손으로 벌릴래?, 모두가 바라던 결말과 끝. 늘 나에게 고파있는 그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처음에는 그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그의 아래에 깔린 나, 더는 그를 거부할 수 없어요. 오늘따라 말릴 수 없이 달아오른 그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나요?
녹음 일자 2022-09-02
영화보다 자기 괴롭히는게 좋아
12분•2023.09.14
28플링
해서는 안될 짓이라는 것을 알고 하는 게 더 짜릿한 법인걸요.
그의 손가락이 조심스레 날 휘저을 때 더는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게 될거예요. 난 자기면 다 좋아, 숨 죽이고 입을 틀어막은 채 즐기는 그와의 비밀스러운 스릴
녹음 일자 2019-11-03
자기야 가고싶어?
16분•2023.09.14
28플링
지나가는 밤이 내내 길도록 가만히 두지 않을거예요.
"해줘? 싫은데.. 해달라고 해봐."
사실 그는 당신이 그를 부여잡고 미친듯이 매달리기를 바랄테니까요.
부끄러움 마찰음에 안된다고 해도 결국에는 애원하게끔 만들거예요.
밤은 길고, 아직 그는 만족을 하지 못했으니까.
녹음 일자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