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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곳에서 눈떴는데 스토커라니 완전 소름... 😱 조용하고 젠틀하니까 더 싸패같아서 무섭구 소름 돋았어요🥺 근데 진짜 데릭님 목소리는 반칙 그 자체...❤️ 잡혀온 것도 잊고 더 사랑 받고 싶다 생각들었어요. 사랑해 속삭여줄 땐 진짜 너무 달콤 수집가라서 나 말고 딴 사람도 잡아왔을까 봐 괜히 질투 나구 속상하기까지 했다니까요? 😤😤 컨셉 있는 작품이라 소장만 해두고 손이 잘 안 갔는데, 연기가 자연스러우니까 몰입해서 끝까지 다 듣게 되네요 역시 최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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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쳐. 당하는입장이면 얼마나 무서울까 싶은데 .. 그남자가 데릭이라면 🙄🙄🤭🤭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속삭이듯 읍조리며 내꺼라고 섬세하게 표현하셨네요. 신음소리. 숨소리.. 효과음이 좀 더 디테일해져서 실제같은 느낌이 들어서 야~~하게 들려욤 🫣 오늘 데릭님 잔잔하게 괴롭히시네 그럼 여자 미쳐부러요 자기에게 굴복당하길 바라는군용?😆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진짜 진귀한 보물감상하는듯한 말투에 시작부터 소름이! 계속 속삭이는 목소리에 최면걸릴꺼같아요. 낮에 ‘1901호’를 오랜만에 들어봤는데 그때랑 오늘작품이랑 같은 사람은 맞는데 소리깊이가 달라졌다고할까요? 그땐 깔끔,잰틀한 목소리였다면 지금은 거기에 사람냄새가 느껴지는, 그리고 숨소리가 매우 깊어진 그런 느낌입니다.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야심한 밤이라 더 끈적끈적하네요. 야하다. 🙊 🙈 소리가 아주 찰지다니까. ㅋ 잘해. 아주. ㅋ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결국은 스톡홀름증후군으로 이어질 것 같은 작품..🫢 저는 로맨스를 기반으로 한 소재를 좋아해서 하드한 소재는 안듣는데요 ㅎㅎ 다른 앨범에서 데릭님이 제 취향 아닌 소재로 말아주신 작품을 아주 잘 들었던 이력이 있는 관계로 이번 롤플도 들어봤습니다! 확실한 컨셉물인데도 연기가 과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취향도 무시해버리는 데릭님은 천재?!ㅎㅎㅎ❤️ 쓰러지듯이 잠들었다 깨서 몽롱한 상태로 들었는데 스토리 시작도 쓰러졌다 깨는거라 기분이 묘하네요🤭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