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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귀한 보물감상하는듯한 말투에 시작부터 소름이! 계속 속삭이는 목소리에 최면걸릴꺼같아요. 낮에 ‘1901호’를 오랜만에 들어봤는데 그때랑 오늘작품이랑 같은 사람은 맞는데 소리깊이가 달라졌다고할까요? 그땐 깔끔,잰틀한 목소리였다면 지금은 거기에 사람냄새가 느껴지는, 그리고 숨소리가 매우 깊어진 그런 느낌입니다.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야심한 밤이라 더 끈적끈적하네요. 야하다. 🙊 🙈 소리가 아주 찰지다니까. ㅋ 잘해. 아주. ㅋ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
결국은 스톡홀름증후군으로 이어질 것 같은 작품..🫢 저는 로맨스를 기반으로 한 소재를 좋아해서 하드한 소재는 안듣는데요 ㅎㅎ 다른 앨범에서 데릭님이 제 취향 아닌 소재로 말아주신 작품을 아주 잘 들었던 이력이 있는 관계로 이번 롤플도 들어봤습니다! 확실한 컨셉물인데도 연기가 과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취향도 무시해버리는 데릭님은 천재?!ㅎㅎㅎ❤️ 쓰러지듯이 잠들었다 깨서 몽롱한 상태로 들었는데 스토리 시작도 쓰러졌다 깨는거라 기분이 묘하네요🤭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인형|
사이코패스 연기라구요 > @ < 자꾸 듣고 싶어지는 작품으로 만들어 주세요 :) 옛날 일본 영화중에 완전한 사육이라고 아시나요? 굉장히 야한 영화인데 어린여자를 납치해서 점점 남자의 성에 사육당하는 내용.. 고런 느낌도 나는것 같기도 하고 좋네요 독특한 설정 좋습미다 헤헷 숨소리가 갈수록 리얼해지고 야해지네요 입소리도 그렇고 히힛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인형|
소장하고 재생까지 오래 걸렸구 데릭님 앨범 중 제일 마지막으로 들었고. 한 번만 들었었는데! mirror이후로 거울방 갔다가 요람 갔다가 호텔 갔다가 어느새 또 여기 와 있는 나🫢 취향이 바뀐 걸까요?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한 걸까요? 그냥..데릭님 목소리가 좋은 걸까요? 저 이번 주 내내 데릭님한테 ‘잡혀’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어떡해요?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인형|
이게 제가 미뤄두고 용기내지 못했던 작품이었어요… (소장도 안한줄 알았는데 웃긴건 하나는 또 왜 소장이냐 ㅋㅋㅋ) 이것으로 데릭님 작품은 모두 소장 완료! (아마 작품 하나인줄 알고 뒤엣건만 소장했었나봐요) 제가 BDSM 성형은 거의 없 -_- 더라고요. 그래서 좀 성향 짙거나, 설정을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거나, 욕설 많은건 일단 패스, 들어보다가 중간에 gg 한것도 있어서… 다행히 욕설없었고, 극의 설정보다는 데릭님 소리 변화나 숨소리에 집중해서 듣게 된것 같아요. 소리반 공기반 아니고, 소리반 숨소리반 ㅎㅎㅎ 상황은 너무 무서운 설정이겠지만 (마지막 웃음 소르음) 좀더 일상대화보다는 극적인 톤으로 이끌고 가서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수집가의 요람 : 나의 완벽한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