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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찬히 님 💚 한 편의 드라마 잘 봤습니다 누나까진 좋았는데ᆢ가정 있는 여자라니 속상한 여자가 손 내밀자 우리만의 추억 만들자고 너무 쉽게 달려들고 말이죠 그리고 씬에서 연하남 숨소리가 정말 야하게 들려서ᆢ섹시 했답니다 찬히 님은 흐느낄 때 보호본능을 자극하네요ᆢ 진짜 누나들한테 인기 많을듯 이야기 반전이 있는건가요? 헷갈리네요
글이 써지지 않는 밤|
작가에겐 많은경험이 다 창작의 재료들이겠죠? 찬히작가님의 경험치가 이 추억으로 상승했겠어요. 그러나 그 누나 만나지 마세요. 자기힘든거를 왜 찬히님께 위로받으려 하냐구요…
글이 써지지 않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