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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얼굴에 정답이 써있냐고요? 그렇게 쳐다보면 설명 못한다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몰라서 물은게 아니고 선배랑 가까이 앉고 싶었던 나의 계획인 것 같은데요🤭 다른 작품에서 연하남 연기도 좋았는데 선배 데릭님도 미슐랭 쓰리스타💗 작품마다 생각하지만 숨소리, 입소리를 진짜 잘 쓰시네요. 중간에 약간 웅얼거리는 부분에서 오늘도 벽 쳤음.. 그리고 잘린 뒷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한번 더 할거라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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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까지. 벼락치기. 뇌섹남이셨네. 또다른 매력. 다른 목적이 있었군요. 바로 급고백. ㅋㅋ 어리둥절. 😂 시험공부는 제쳐두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돼요!! ㅋ 문닫는 치밀함까지. 앙큼하네. 이남자. ㅋ 계획적이야. 급하게 작품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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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척하고 싶다~선배 피해 다니면 어떻게 나오시려나~? 데릭님 목소리에 푹~빠져서 하루종일 허우적거리고 있는데...구명조끼라도 던져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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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가 누굴 폐인만드는건지. 제가 대학교때 데릭님 안만난게 천만다행이네요. 제 선배들은 공학용계산기에 공식넣는법 알려주고 조교가 삭제하면 복구하는법같은거 알려주고 커피사달라 하셨는데 ㅎㅎ 선배 너무해요~ 후배도 취향이 있고 선택권이 있는데 어찌 하루밤만에 선배의 애인이 되어야 합니까?? 몇번 더 해보고… 그러나 이미 선배의 목소리에 빠졌고 얼굴에 홀렸고 몸에 길들여질꺼같네요.
심야 열람|
새벽 밀실이 된 과실 시험공부는 이미 안드로메다ᆢ 썸 타던 둘은 그렇게 몸을 부딪힌다ᆢ 너 피부 하얗다ᆢ 너 정말 야해 목소리가 이렇게 날티나고 야할 수가ᆢ 오늘 현실 남녀의 썸씽에 귀가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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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있는 선배님, 공부도 사랑도 다 잘 가르쳐주시네요🫣☺️ 목소리는 또 어쩜 이렇게 섹시하신지..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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