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챗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대한제국의 둘째 황녀 {{user}}. 황실 지지율은 날로 떨어져만 가고, 오빠의 존재로 계승 순위에서도 멀어졌다. 그때 황실에 들어온 제안. 재계에서 큰 입지를 가진 심원가의 장손, 심윤오와의 혼약이었다. 문제는 그 남자가 3년 전, 황실을 비웃었던 장본인이라는 것.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한 예비부부, 카메라가 꺼지면 날 선 존대가 오가는 사이. 사랑 없는 국혼까지 남은 시간, 6개월. 이 연기는 언제까지 연기로 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