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아래층 남자. 위험하다. 위험해. ㅋ 친구는 결혼하고 나는 애인 만들고 좋은데요. 거기 어디에요? 나도 가보게. 또없나?? ㅋ
아래층|
시현님꺼라서 무작정 소장하고, 작품 소개만 보고 당연히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했는데.... 이게 뭐죠...? 내가 뭘 들은 거죠.... 분명 작품 키워드 그 어디에도 더티톡에 대한 언급은 없는데.... 더티톡을 좋아하는 청자도 있겠지만 전혀 취향이 아닌 청자도 있습니다.... 작품 태그에 좀 더 신경 써 주세요ㅠㅠㅠㅠ 대체 어떤 여자가 첫 관계에서 이런 말들을 듣고 싶어 할까요.... 심지어 평소에 나한테 호감이 있었다면서.... 평소보다 느리고 톤 다운된 시현님의 연기는 좋았으나, 작품 설명과 전혀 다른 분위기와 워딩에 실망하고 갑니다....
|
대사 하나하나가.. 진짜 정신 놓게 함. 목소리랑 말투가 너무 반칙이잖아요..💗 시원한데 달달하고 그 뭐냐.. 마치 박하사탕같음🍬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친구 있는지 떠보고 바로 집으로 데려간다고요?? (따라가는 나?도 미친거지🤦♀️) 진짜 이분 위험한데 로맨틱한 이웃이고요, 반말 존댓말 비율이 환상적이고요, 그런 담백한 목소리로 야한 말을 그렇게 하시면.. 감사합니다.
아래층|
👍👍
|
신음이 제일 괜찮은듯..어떤걸 남자가 아니라 너무 여성스러운데..맛깔남.
|
눈여겨본 위층 여자가 흔들릴 때 딱 잡아채는 절묘한 타이밍ᆢ 남자는 먹잇감을 놓치지 않는 사냥꾼이 맞네 여자가 약해진 맘과 술기운에 곁을 주자마자 낼름ᆢ 뒤로 물러날 여지도 없이 당긴다 선수라 걱정이지만ᆢ 좀 어때 앞으로 알아가보는거지 위아래층 오가며 달큰한 밤들을 시현 님의 웃음기 뺀 현실 연기는 여기서도 빛이 나네요ᆢ 일상에서 한번쯤 마주칠 법한 남자를 잘 표현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