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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님 목소리톤이 달라서 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사장님 너무 했다 증말 ㅜㅜㅜㅜ 아무리 넘볼 수 없는 관계라고 해도 매번 원재님은 이런 사랑만 하는고에여 마음 아프게.. 다음 작품에서 해피엔딩으로 꼬옥~~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
2화. 예정된 일 (완)|
김원재 비서님이랑 선넘으려고 왔습니다 ( ᐡ ·̫ ᐡ ) 무슨 선 어떤 선을 넘는건지 너무 궁금하자너 흐흐흐♥︎
1화. 죄송할 일|
다른 목소리 원재님이닷!! 사장님. 뭘 좋아하실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어디던가요? 찾았나요? 제가 좋아하는 곳은... 선은 넘으라고 있는거랍니다. ㅋ
1화. 죄송할 일|
국어는 대단해요! 어느 문맥,상황에 쓰여지면 그 뜻이 다른데 이게 또 이해가 되네요. ‘죄송’과 ‘양해’ 죄송할일 많아서 좋네 ^^
1화. 죄송할 일|
원재 비서님 말투가 김비서님 말투네요 😊 딱딱하고 절제있는 말투속에 말투빼고는 절제를 찾을 수가 없는데요? 그어 놓은 선이 있는 걸까요? 지금부터 죄송할 일이요? 제대로 넘어버리네요? 그 선?? 저도 선 넘는거 좋아요. 간당 간당한 실선의 관계가 한번의 흐트러짐으로 무너지고 다시 재정비되는 그런 선은 꼭 필요합니다. 제발 선을 좀 넘어 와봤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 말투.. 목소리 너무 좋으당~~~💕💕
1화. 죄송할 일|
원재 비서님이 오셨네요 목소리가 원재님 평상시 목소리 인가요? 원재님 연기 잘하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