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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또 서네요 인생이 그렇죠ᆢ 연애라고 다를까요 찐한 씬으로 여는 마지막 화ᆢ 남자는 자기 맘은 확실하다면서 여자에게 공을 넘길까요ᆢ 후회없는 선택은 없는데 말이죠 사내 연애는 헤어질 때 데미지가 커서 마지막까지 모르쇠가 답일듯 빼도박도 못할 때나 밝히면 되고 직장에서 불편한 점은 감수해야죠ᆢ 사랑하고픈 사람을 만나기도 상대도 좋아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잖아요ᆢ눈치보지 말고 사랑해야죠 다성 님 노동절 휴일 잘보내세요 날이 정말 좋아요ᆢ 행복은 내 맘 속에 있답니다
EP5.END - 선택|
어디서 하는거죠? 회사에선 아니죠 회사에 소문 났는데 어떻게 할거라니 왜 자꾸 물어보는거죠ᆢ 너 포기못해ᆢ 네 그거면 되는데 들키면 어때요ᆢ 그냥 아닌척하거나 당당하게 인정하면 되지 다성 님 첫 씬인가요ᆢ 길진않지만 살짝 떨렀답니다ᆢ스릴만점이어서 더 달달한 연애 이야기 더 길줄 알았는데 어렇게 빨리 끝나 아쉽네요
EP5.END - 선택|
새벽에 계속 반복해서 듣다가 잠들고 이제야 댓글 남깁니다,, 그냥 막 마음이 간질간질 하구요,, 좋네요,,, 야근은 진짜진짜진짜 싫지만 이런 목소리의 남성과 함께라면 추가근무 바로 레쓰고😇
EP4 - 야근|
너 때문이야ᆢ 도입부터 남자의 절절한 고백이 쏟아지네요 야근도ᆢ 확실한 관계를 만들고 싶은 것도ᆢ 요즘 일상이 얽힌 실타래 같은 것도ᆢ 오늘은 멈추지 않겠다는 선언도ᆢ 내 시선 끝에 머물러있는 너 때문이야 이런 고백이면 화끈하게 받아줘야죠ᆢ 다성 님 잘 들었어요ᆢ 잘자요
EP4 - 야근|
둘 사이를 채우는 밤 공기가 가라앉으면서도 달아오르게 느껴지네요 확실한 걸 원한다는 말, 얼마나 많은 고민을 쏟아냈을지 진심이 느껴져서 가볍게 들리진않네요 그녀를 바라보며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움직였다는 고백도 너무 뜨겁네요 이 관계의 끝이 어디일지 어떤 형태로 남게될지 궁금하군요 멈추고 싶지않다는 단호함이 이 밤의 공기를 더 특별하게 하네요ᆢ 오늘은 진심남이시군요😊
EP4 - 야근|
사내 연애의 짜릿함이 담겨있네요 고백하자면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죠 동료들 몰래 둘만의 눈맞춤과 사인들 들키지않으려 오히려 안 친한척하기도 이젠 다 옛날이네요ᆢ 그냥 존재만으로 설레고 좋았는데 말이죠 다성 님 밀도 높은 대사들로 잘 몰아가시네요 너랑 나도 그렇고 다성 님만의 매력이 있어요 이 작품도 완결되시면 남녀간 티키타카하는 것도 보여주세요
EP3 - 들키기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