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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 그녀가 자꾸 신경쓰이는 그 그녀와 어색해진 관계를 풀려고 애쓴다 회식이 끝난 뒤 그녀를 붙잡는다 어젯밤에서 한발짝 진전을 위해 키스로 확인하는 두 사람ᆢ
EP2 - 회식 끝|
목소리 연령대가 살짝 사회인으로 올라간듯 전에도 느낀거지만 목소리가 잘생겼어요 회사에서 동기라도 너라고 부르긴어려운데 호칭이나 친소관계를 알 수 있었으면 좋았을듯해요 후기 달다가 날아가서 생각나는거만 적어요 여자를 몰아가는 수법이 뻔한데도 몰입도가 좋은데ᆢ 딱 거기서 멈추나요 TV드라마도 아니고 후속편 빨리 올리시길ᆢ
EP1 - 처음 선 넘는 밤|
백다성사원님 분위기로 제압하고 말 한마디로 저를 꼼짝 못하게 하시네요. 알면서 자꾸 그렇게 물어보시면 대답하는 제가 모든것을 요구한게 되어버렸어요.
EP1 - 처음 선 넘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