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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앙~
야옹이 : 2화(완)|
제화님 냥이 집사로 나오는군요 루 환영님 목소리도 저음의 국보급입니당 너무 너무 좋아옹 ㅎㅎ
야옹이 : 프롤로그|
음~ 고양이로 실습이라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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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가 거의 뭐 식사인데
야옹이 : 2화(완)|
야옹이 이 응큼한 수호령 ㅎㅎ 주인님을 그렇게 들렀다 놨다하면 어케~ 어떤 아픔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로움과 아픔이 많은 주인님이랑 알콩달콩 살아~라고 반말하면 안될듯한 듬직하고 분석학적인 야옹이. 적품예고떳울때 제화임이 야옹이일까?했는데 작품들으니 반전,그러나 이 배역이 또 찰떡!
야옹이 : 2화(완)|
귀여운 것과 귀여운 것의 만남이라니, 제화 님 목소리랑 고양이 소리 같이 들으니까 힐링돼요🥹 다정하게 츄르 챙겨주면서 조잘조잘 고민 털어놓는 것도 너무 귀엽고... 루는 변호사 해도 되겠어요!
야옹이 :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