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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요일의 남자😉용호님💜 오늘이 입추라서 <여름과 가을 사이> 라는 작품을 가져오신거에요? 센스 좋으신데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재❣️ 나도 휴가지에가서 이런저런 로맨스를 꿈꾸는데.. 이렇게 구체화 시켜주니 으하으하 너무나 조으다🤭🎶 역시 용기있는 여성이 마성의 남자를 얻는다더니.. 역시 뭐든 질러봐야하나봐요🙂↔️❤️ 약간의 여우짓과 함께요👍👍🎶🎶 역시 게하에 둘만 있는건 위험한거같아요🤭 응?에!!! 갑자기!! 오, 젠장, 맞아 젠장, 오, 젠장, 맞아, 오, 젠장, 맞아 !!!! 젠장, 오, 젠장!!맞아!!!!! 와❤️우👍👍 너무 깊고, 숨소리 아름다움을 뛰어넘어 부드럽고 강력한 리듬!!난, 이 작품에 중독됬어요💜사랑합니다❤️ ㅋㅋ 맞아요 ㅋㅋ 조곤조곤한 게하사장님은 아닌듯해욬ㅋㅋㅋㅋ (용호님 말을 빌리자면ㅋㅋ) 발랑까진 게하사장님이 딱인거같아요😉(칭찬입니다❤️) 사담 있는거 너무 좋아요👍👍💜 용호님생일 이틀(8/9)남았어요🎂🎁🎂🎁 생일주간 행복하게 보내고계신가요?🎊🎊🎊
여름과 가을 사이 : 크리에이터 용호|
용호 님 생일 주간 작품은 떠나고싶게 만든다 그 곳에서의 설레는 썸씽같은 일을 꿈꾸게한다 늦여름 휴가지에서 우연을 거듭하며 게스트하우스에 친절하고 멋진 주인장과 단둘이만 있게 된다고ᆢ생각만해도 별의별 상상으로 콧노래가 절로난다 현실에서는 그런 일이란 날 비켜갈테지만 꿈에서는 무엇이든 다 이루지나니! 여자의 대쉬 역시!! 제 감정에 솔직한 건 참 부러운 매력이다ᆢ 다른 숙박객은 오지않을테고 저렇게 근사한 사람과 밤하늘도 보고 별까지 딸 수 있다면 오늘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바람둥이 같다고 했지만 못 느꼈다ᆢ 이미 용며들어서 다 좋은걸 어떡해 용호 님은 다정함은 기본이고 열정적으로 여자를 사랑하는 죄 밖에 없으니까ᆢ 다음에는 여러 여자들을 울리는 카사노바같은 캐릭터도 보고싶다ᆢ
여름과 가을 사이 : 크리에이터 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