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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혼여행...?이라 썸붕인가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살짝 이어주셨네요. ㅎㅎ 여우 상사님도 다시 봐서 반가웠고요. 살다살다 신혼여행에서 거대 플러팅을 ㅋㅋ 물론 제 댓글과 상관없이 준비하셨겠지만 2편이 갑자기 올라와서 소름 돋ㅋㅋ 잘 들었습니다! 💜
여우 같은 직장 상사 2편|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친절한 전무님 너무 좋네요.💜 유일한 전무님 라인 김대리라서 행복해요. ㅋㅋ 플러팅을 쉴 새 없이 날리는데 겪으면 겪을수록 여우 맞네요 맞아... 하면서 진짜 가볍게 웃으며 듣고 있었는데 키워드를 보니... 가민님, 이런 건 후속 있어야 돼요 진짜. 이런 거 몇 번 느꼈는데 충분히 시리즈 갈 수 있는 거 맨날 여운 남기며 끊으시더라는...🥺 전무님 말투랑 캐릭터 너무 재밌고 설레는데 아쉬워요. 아역 목소리 가능하시니까 프리퀄도 괜찮고, 이 날 이후 에필로그도 충분히 될 것 같은데요. 한번쯤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요?😊
여우 같은 직장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