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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님 플링 초기 작품이 생각났던 톤이네요 신비로우면서 듬직한 목소리 점잖고 차분해보였던 남친이 문닫히고 다 풀어버리고 노골적인 말 계속 들려주는 게 맛있군요 키스 소리는 쫀득하고 숨 소리도 왤케 듣기 좋은지 듣다가 아 이거 연기지? 생각했네요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럽죠 씻으면서 한다는 거 이어서 업로드 되면 참 좋겠다 플링은 이렇게 이 다음 상황을 예고하며 끝나는 작품들 다 책임져달라
옆 방|
우영님의 음성은 어떻게 점점, 더 ! 멋있어지는 건가요? 이 목소리로 ‘예쁘다 ~예쁘다~’해주면 소리 참기는 커녕,더 큰소리 내어서 ‘이 사람이 내 애인이다~~’라고 주변에 자랑할꺼 같아요 귀여운 질투에 애교까지 갖추고있는 귀한애인 우영님. 계속계속 플링의 애인으로 남아주세요!
옆 방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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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b 역시 우영 이거지 이거야~ 맛도리 우영~💕
옆 방|
26플링이라 너무 비쌌지만....낫 배드 옆방 신음소리가 같이 났으면 하는 응큼한 바램ㅎㅎ?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찔러주는 느낌이 넘 좋네용
옆 방|
오늘밤다잤네ㅠㅠ 우영님 목소리 들으니...ㅜㅜ
옆 방|
우영님 목소리는 진짜... 소근소근하니까 더 달콤🍭
옆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