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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은 데릭님 목소리가 반칙인데요ㅠㅠ 오늘 힘든 하루라 잠시 기절하듯 잠들었다 깨서 듣는데 너무 좋아서 심장 아픈 나.. 정상인가요..🥹 그리고 데릭님 목소리 오늘만 듣고 싶은거 아니예요 이 말은 지금 좀 진심이야🤭💗
괜시리 외로운 밤을 보내는 너에게|
평소 힘들다 말 못해서요. 다들 괜찮은 줄 알아요. 그러니 업무도 책임도 기대도 점점 커져요. 가끔은 퇴근길에 눈물 터져 차 세워놓구 울다 들어갔어요. 힘들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 버티던게 와르륵 무너질 것 같아서요. 제목부터가 눈물쏟을것 같아서 일부러 모른척했는데. 위로 받고 가요♡
퇴근 후 힘들었던 너에게|
나 왜 이제 듣는거죠? 엄청 위로 되고 약간 눈물도 나던.. 고마워요 데릭님😚
괜시리 외로운 밤을 보내는 너에게|
여보세요 📞 나.. 어제부터 좀그러네. 감기기운도 있고. 일도. 뭐 그러다 말겠지. ㅋ 덕분에 8시부터 침대에 누워있어. 나 보고있는거야? 보고있는듯. ㅋ 미치겠다.진짜 신기하네. ㅋㅋ 막 외롭고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목소리 들으니 좋으네. ㅋㅋ 😂 그렇지. 밤엔 좀 그렇지. 왜자꾸 외롭다그래. 진짜 외로운가 싶기도. 나 외롭진않은데. 네가있잖아. ㅋ 또 좋다고 웃고있지? ㅋㅋ 😂 필요한거? 이미 다 해주고있네. 더안해줘도돼. ㅋ 내가? 위험하구나. 몰랐네. 나 위험한 여자닷!! ㅋ 너 뭐야? 뭐라고? ㅋ 설레게 왜그러실까? ㅋ 사실 지금 목소리 잘안나와. ㅋ 목이 아주 잠겼어. 그래서 하루종일 아예 말을 안하고있어. 고마워. 너두 잘자. ✨️ 이번주도 너무 수고했어. 데릭님. ㅋㅋ 진짜 보고있는거 아님. 깜짝놀람. 오늘도 덕분에 웃네요. 고마워요. 💕
괜시리 외로운 밤을 보내는 너에게|
원래 댓글 잘 안 남기는데 별 생각없이 듣기 시작했다가 제가 항상 듣고싶었던 말들만 해주셔서 너무 힐링됐어요ㅠㅠ 혹시나 데릭님도 본인이 듣고싶었던 말을 컨텐츠에 녹이신건 아닐까 걱정도 됐고 힘든일을 이미 이겨낸 경험이 있어서 이런것도 기획하신거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항상 마음의 평안과 건강, 소소하게나마 행복한 일상먼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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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님 목소리 듣고 위로를 받다. 요즘 많이 외롭고 힘들었는데 고마워요 데릭님 통화 목소리가 힐링됩미다. 잘자요 내 꿈꿔요
괜시리 외로운 밤을 보내는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