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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나온다해서 망설였는데 최대리라는 사람이 그런말을 했는데 그걸 참고온 데릭님마음이 이해되어서 욕은 당연하게 받아들였어요. 몇대 때려줬음 속이 시원하겠네요. 나였으면 확!공개하고 이직할곳 찾겠어요. 그래도,너무 열받아도 누나앞에서 화내고 그러지마요. 누나는 데릭의 버럭버럭에 가슴이 콩닥콩닥 놀란다구요. 뒷부분은 참 많이 좋습니다! ㅎㅎ
오직, 너|
이런이런 화가 많이 났구나. 내가 너무 예뻐서 그런거라고? ㅋ 질투하는거 보니 기분좋은데. 욕까지하고. 그냥 하는말이니 넘겨버려. 지가 뭘어쩌겠어. 내 앞에선 말도 못해. 말 한들 들어주지도 않을거지만. 사내연애는 공개하면 피곤해져. 안하는게 맞아. 너도 회사에서 같은 팀도 아닌데 행동 조심해. 밖에선 상관없지만. 지금은 퇴근했으니 뭐 상관없지만. ㅋ 기분풀어라아~~ 근데 너 마크 조심해. 애도 아니고. 영역표시라니. 미치겠다진짜. ㅋㅋ 남자들이란.
오직, 너|
이그!! 댕댕이인줄 알았더니만 오히려 좋아😍 질투좋아 더줘 더줘!! 아니 왜 남자들끼린 모이면 그런소릴하는거지? 욕할만 했어. 잘했오
오직, 너|
누나 왔어? 시크한 목소리.. 근데 욕하면서 질투하는거 왜케 귀엽지?? ㅎㅎ 오히려 귀여워서 잡아먹고 싶넹 데릭님 나 어뜩하징? ㅎㅎㅎ 사내연애 공개하자.. 나 괜찮아. 공개 환영... 공개해 그냥 ㅎ 키스마크 잔뜩해. 몸에 표시해도 돼. 이렇게 질투해주는 연하남이 내 취저였나봐욥 어뜩하지 이거 좋은데요 히히😅🤗
오직, 너|
누나 왔어? 하던 댕댕이가 최 대리 얘기에 질투 폭발해서 웅냥냥(?) 왁왁!!할때 솔직히 너무 무섭지만 왜 때문에 멋지죠? 나 욕하는 남자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뭐지 데릭님 연기가 좋은건가 😅 위험한 대사를 나긋하게 속삭였다 긁는소리에 거친호흡 섞어가며 하니까 완전 마라맛이에요. 💥 대형견이랑 미친 늑대 사이를 왔다 갔다해.🙀 현실이라면 도망쳐야 마땅하지만 데릭필터끼고 들으니 끄덕끄덕하게 됨
오직,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