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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역시 다른 성우분들과 궤를 달리함... 이런 경우엔 크리에이터라기보단 크레이지에이터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껏 아랫도리에 대한 이해를 해왔으니 역시 이런 걸 먹어줘야 할 때가 온 겁니다! 요리하는 남자는 역사적으로 인기가 많다는 게 정설인데, 얼마나 더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시려고 이러시는 건지 저로서는 도무지 알 길이 없습니다. ASMR 내지는 밥친구 콘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목소리와 감성이 꼭 맞아떨어져서 자린고비처럼 이것을 들으며 맨밥만 퍼먹어도 맛있을 것이다. 들으면서 자도 아주 맛있는 꿈을 꿀 수 있겠죠. 여담-다시마를 한 조각 넣고 밥 지으면 밥알에 윤기가 돌고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참고!
프롤로그 - 솥밥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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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품이다!!!❤️❤️❤️ 저와 자기님들만 🤭🤭🤭알수있는 기쁨 어제도 작품 올라왔는데 갑자기 👍👍 플링에서 알람이!! 그것도 용호님 새 작품 올라왔다는 알람!!!! 이건 아직 듣지도안했는데 기분조아짐💜 룰루랄라 듣고있는데, 깨비 ㅋㅋㅋㅋㅋ 깨알 특출!!! 고양이들은 청소기 싫어하는것이 국룰인가봐욬ㅋㅋㅋㅋ 소소한 용호님의 일상을 살짝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앞에 보일정도로 섬세하게 요리법을 들려줘서 너무 좋아요🥰🥰🥰 오!!! 다시다 비법인데!!! 어떻게알았지!!!🤔 나긋나긋한 목소리여서 새벽부터 난, 녹아없어질거 같아요🫠🫠🫠 목소리 미쳤다 멋있어😍 마지막으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중 대사처럼 “내가 보여주리 이 세상에다 보여주리 온세상이다 용호님 용호님 이였으면 좋겠어요!” 열일하시는 용호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3화 : 김치볶음밥과 계란프라이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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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의 먹고싶어져서 만들어보았다> 를 듣고있으면 치친하루 집에 🫠🫠터덜터덜 들어왔는데.. 용호님이 나의 지침을 🙂↔️알아주는듯이 말해주며 요리해주는 듯 해서 위로가 되요👍👍❤️ 오늘의 나의 저녁은 만둣국 이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때문에 이런저런 상상하게 만들어요..🤔🤔🤔 집에들어와 요리를하고있는 용호의 뒷모습을 보며 평소와 달라진 용호를 보고 A는 떨려오기 시 작했다. 떡 벌어진 어깨와 칼질할때마다 보이는 듯한 팔뚝의 힘줄. 그렇게 티격태격하던 그들의 기류가 또 한번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여름이었다. ... 👋👋💜💜💜
2화 : 냉동만둣국|
용호 님 김치볶음밥에 숟가락 하나 더요!! 일요일이라도 출근하는 날 이어폰으로 몰래 들으면서 침만 꼴깍꼴깍 삼켰다ᆢ 아, 배고파 예전에는 볶음밥 많이 해먹었는데 찬밥에 참기름 깨만 있으면 대충 볶아도 꿀떡꿀떡 먹을만큼 맛있다ᆢ 그래 화룡점정은 달걀후라이 난 다시다는 안 넣고 김치 볶을 때 설탕을 조금 넣는다ᆢ그럼 시큼한 김치의 맛을 중화시켜 단맛에 길들여진 내 입맛에 딱 맞춤이다 오늘은 귀가하고도 볶음밥을 못 먹었다 그 맛난 배추김치가 없어서다 아쉬운 마음에 열무김치 비빔밥을 해 먹었다 기름 코팅된 볶음밥과는 다른 고추장으로 비빈 들척지근한 비빔밥에 콩나물국ᆢ 아, 포만감은 늘 만족감을 안긴다 용호 님의 먹고싶어서ᆢ가 한국인의 밥상 같은 프로그램으로 안착되길 기대햬본다
3화 : 김치볶음밥과 계란프라이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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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쳤다!!!진짜!!!👍👍 1인 몇역활을 하신거에요!!!🤭 드라마 한편 본거같아요 💜💜💜 눈앞에 영상이 촤라락 펼쳐지는거 같고 귀는 당연히 즐겁고 상상력을더해서 바지락술찜 향도 나는거같고 최고에요 😍 아~괴롭네요😅😅😅 ‘오늘 달린 길이, 갯벌 냄새가, 아저씨의 말이, 한 시간의 해감이, 마늘이 노릇해지던 순간이 전부 이 한 그릇 안에 담긴 것 같다.’ 아주 감성적인 표현 칭찬합니다. 🤔🤔🤔 섬세하시네요 합격입니다. 👍👍 내일 10시부터 바지락술찜안주공방 플링지점으로 출근하시면됩니다.👋👋🥰🥰🥰
1화 : 바지락술찜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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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새로워요👍👍❤️ 뭐든 지독하게 잘하셔서 늘 응원합니다 🥰🥰🥰 다음 에피소드 개같이 기대중!!!💜💜💜 깨비 발자국인가요?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