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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역시 다른 성우분들과 궤를 달리함... 이런 경우엔 크리에이터라기보단 크레이지에이터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껏 아랫도리에 대한 이해를 해왔으니 역시 이런 걸 먹어줘야 할 때가 온 겁니다! 요리하는 남자는 역사적으로 인기가 많다는 게 정설인데, 얼마나 더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시려고 이러시는 건지 저로서는 도무지 알 길이 없습니다. ASMR 내지는 밥친구 콘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목소리와 감성이 꼭 맞아떨어져서 자린고비처럼 이것을 들으며 맨밥만 퍼먹어도 맛있을 것이다. 들으면서 자도 아주 맛있는 꿈을 꿀 수 있겠죠. 여담-다시마를 한 조각 넣고 밥 지으면 밥알에 윤기가 돌고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참고!
프롤로그 - 솥밥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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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새로워요👍👍❤️ 뭐든 지독하게 잘하셔서 늘 응원합니다 🥰🥰🥰 다음 에피소드 개같이 기대중!!!💜💜💜 깨비 발자국인가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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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부터 취향저격ᆢ 용호 님 이렇게 섬세하신 분이시군요 밥 짓는 남자라니 설레네요 쌀 씻는 소리 달그락거리는 부엌의 풍경이 한눈에 보이네요 요즘은 쿠쿠가 다 해주지만ᆢ가끔 영양솥밭이나 콩나물밥 먹고싶을 때가 있죠 진간장 참깨 송송 썬 쪽파 넣고 양념장 만들어 쓱쓱 비벼먹으면 맛있죠 뽀얗게 기름진 밥 위에 굴이나 전복 그리고 어울릴만한 느타리버섯 당근 연근 등 채소들이 모락모락 김을 피워오르며 식욕을 부르죠 지금 점심때네요ᆢ 용호님도 다른 팬분들도 맛있는 솥밥 해드시길ᆢ비법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프롤로그 - 솥밥|
책 읽어주는 느낌에 편안해져서 뭔가 나른해진다... (식사 잘 챙겨먹자요~)
프롤로그 - 솥밥|
수필집 같네요 책갈피는 읽어줘서 좋았고 다이어리는 일상을 훔쳐보는 느낌이라 좋았는데 이번 앨범은 용호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Like I'm seeing the world in your POV. 그대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지 나와 비슷한걸 보는데 그대는 어떻게 느끼고 있었던건지 앞으로가 더 궁금해지는 앨범입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 늘 응원합니다 🫠
프롤로그 - 솥밥|
들었더니 배고파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