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pling clover icon
지금 가입하면, 무료 대여권 지급!
시작과 동시에 플링의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작품소개

'비혼주의자'인 우리 둘, 우린 성격도 입맛도, 게다가 생활패턴도 전혀 맞지 않는다. 하지만 잘 맞는 것은 퇴근 후에 자연스럽게 모텔 문을 연다는 것. 감정도, 의무도, 미련도 없다. 낭만? 그런 것 따위는 처음부터 없었다. 그저 단 하나, 섹스만이 우리를 친구로 만들었다. 사랑은 없지만 섹스는 있다. 우리는 이것을 친구라고 부르기로 했다.

상세정보
작가
오디오 출연
공개등급19
제작플링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