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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소 미슐랭 1스타 셰프가 이끄는 프렌치 파인 다이닝. 손님들에게는 예약만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 레스토랑. 젊은 셰프들에게는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며, 그곳을 거쳐간 사람들에게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지옥' 이라 불리는 곳. '뤼에르 블랑슈'의 주방 막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