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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님 진지하게 말씀하시는데 깜짝이벤트할 생각에 두근두근해서 그말이 귀에 들어왔을까요? 춥다니…추우니 들어가라니…다음부턴 예고하라니… 이번 이벤트는 망했어, ㅠㅠ 그런데 이게 그냥 우영님 본케같아요 ^^
야외 노팬티 그녀|
일상의 한 구간같고 왠지 우영님이 내심 풀고싶었던 마음도 스을쩍 담은듯한... 앨범이름처럼 나의 시점으로 그 상황을 겪게 해주는 이런 녹음. 반가울 따름이네요. 들으면 편안해지고 잡생각을 막아줘서 최근 올라온 통화 녹음이랑 썸띵인 돌아가며 잘 때 틀어두곤 했는데 이 이야기도 듣고 또 다시 듣고 싶은 포인트들이 있네요. 근데 음 요거는 자장가용으론 부적합하네요. 마음에 들어요(?) 인사 나누는 부분도 짧지 않아서 실제같아 좋고 쪽 소리 한참 반복해 들었네요. 아니 왤케 상큼하고 달죠.
야외 노팬티 그녀|
지금은 금요일 밤 딱 지금이야...이런 일상대화 너무 좋아요!! 그냥 자동 티키타카 되는ㅎㅎㅎ 우영님 목소리에 이렇게 또 행복하네요😊 이 앨범 트랙 계속 늘려주세요!!🌸🌿
함께하는 밤 산책|
퇴근하면 꼭 듣는!! 지금도 막 퇴근하고 집 도착해서 바로 플레이~잘 생기고 다정한 우영님 목소리에 맛있는 밥...하아 맛있겠당😋 그리고 진짜 평범한 이야기들도 좋구 우영님만의 생각으로 풀어주는것도 좋구 아마도 계속 저의 퇴근 루틴일듯!!🥰
집에와서 밥먹으며 잡담하는 이야기|
진짜진짜 힘든 날 들어야지..했는데 그게 오늘입니다😌 뭔가 우영님의 이런 일상느낌의 작품들으면 편안하게 웃음나서 좋아요 ㅎㅎㅎ진짜 일상을 나누는 느낌쓰🫣 내일이 주말은 아니지만 주말이라는 최면을 걸며.. 근데 집콕이 최고긴 해요 집 최고😛 교복ㅋㅋㅋㅋㅋ크크크킄ㅋㅋㅋㅋㅋㅋ우영님 반응이 더 웃겨요 사실 우영님 로망 아니냐고요 무해한 학창시절 우영님 얘기도 재밌을 거 같네요🙄🤭
함께하는 밤 산책|
밤산책 하기 좋은 날씨네요. 🚶♂️ 🚶♀️ 봄. 봄. 봄이 어느덧 성큼 다가와 있네요. 언제들어도 참 좋은 우영님. 디테일하다. ㅋ
함께하는 밤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