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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도 울리고, 내 머릿속의 종🔔도 울리고
제야의 종|
우영님은 다정하고 따뜻하다가 상스럽게(?) 솔직해지는 흐름을 너무 매력있게 살려요. 첨부터 사귈거 알았다는 대사는 들으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계속 함께하자는 말은 오히려 불안하고 사실 못 미더운데 지금은 좀 속아보지 뭐 하면서 그 불안한 느낌까지도 좋았구 이십대초중반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명확한 그런 시기의 마음이 떠올랐던 이야기
제야의 종|
우영님과 연말이라니.. 12월 마지막 제야의 종소리를 듣게되서 너무 좋다궁ㅎ 목소리에 소년미가 넘칩니다🥰 막차 안타구 연인과 함께 하는 밤~~ 새해를 같이 맞이하는 아침~~ 너무 행복합니다 🥰🥰 우영님 새해를 몇시간 앞 둔 시점에 제야의 종을 듣길 잘했네요 딱 듣기 좋은 시점이다 ㅋㅋㅋㅋ 우영님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야의 종|
싫을리가요 ㅋ 한 해의 마지막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 부럽네요. ㅋ 대사 뭐예요? 꺄아악 😆 다음.. 그다음에는 우리가 같이 사는 집에서라니.. 너무 좋아앙. 여자분이 완전 감동받았을것 같아요. 올해의 마지막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네요. 💕 잘들었어요.수고했어요 👏 👏 새해에도 잘 부탁드려요.
제야의 종|
제야의 종소리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