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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남 이야기 하듯 하다가 레퀴엠 나오면서 남친이었던 거 밝힐 때 소름 돋았어요. 자기야라는 말이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네요. 집중해서 듣다가 샤우팅에 화들짝 놀라고, 작품이 되어 달라더니 아직 사랑한다 그러고... 아니 그 갤러리 그분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려줬으면서 작품이 되어 달라하면 어떡해요 나 죽으란거 아니야?ㄷㄷ 연기 진짜 살벌하시다.. 잘 들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남자친구가 돌아왔다.|
우엥😭 무서워여💜 연기 좀 살살 하시라요
죽은 줄 알았던 남자친구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