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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PT 수업에 지각하는 구제불능 회원. 오늘도 술에 취해 늦게 나타나자, 단단히 화가 난 트레이너는 텅 빈 센터의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은밀한 '특별 페널티'를 선고한다. 엄격했던 그의 눈빛은 어느새 짙은 욕망으로 물들고, 거칠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농염한 손길에 회원은 속수무책으로 달아오르며 쾌락에 녹아내린다. "앞으로 지각하면 어떻게 되는지, 오늘 똑똑히 몸에 새겨줄게." 평범한 PT 수업이 뜨겁고 끈적한 둘만의 시간으로 변해버린, 아찔하고 도발적인 심야 트레이닝. 수위높은 욕설 포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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