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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나 착하게 굴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번 해볼까...큼. 헉 뺏기고 싶지 않았다니 맞아유 민님 하나면 세상 다 가졌는데 사회생활 정도였으면 이정도로 질투 화남이 안났을 듯요 얼마나 그랬을지! 계속 화내도 된다요(?)👀
질투 나서 그래|
남들보다 나은 사람이 돼서 그녀를 뺏기고 싶지 않았다는 말이 그의 진심 그 자체네요. 그녀가 그를 왜 미워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워하는 것도 좋아해야 가능한 일이니 그녀도 그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가 회사를 떠난 후 다시 그녀를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 궁금해지네요...
질투 나서 그래|
우와! 아주 제대로 질투남사친이네요 거기다 걱정한스푼 😚 😚 근데 여사친이 남사친한테 너무 냉정하네잉 🥺 토닥토닥
질투 나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