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취향 발견중
용호 크리에이터 님에게 ❤️ 달님이 당신이라면 나는 달님이 떠오를때마다 당신을 보러 달려나가겠지 오늘은 비가오지않기를 흐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 라는 말이 듣고싶어요 ❣️❣️❣️ (여기에다 응모하는거 맞나요? 아니면 어쩌지..)
|
취향 발견중
미리듣기만 해도 너무 치명적이야👍👍❤️ 근데 이벤트 참여 좀 복잡하네요 ㅠㅠ 늙크크는 힘들어요🫠🫠🫠
미리듣기 - 달님은 보았다|
상편🌝 이웃집 창고에 불을 내는 행위는 어릴 적 추억으로 미화할 수 없는 에바적 설정이라고 생각되오나, 바르고 따뜻한 남자로 잘 자라주었다는 평가입니다. 하편🌚 그러나 논두렁 섹스는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음. 상편에선 바르게 자란 좋은말 양파인 줄 알았으나, 하편에서 알고 보니 이 악물고 쑥쑥 자란 나쁜말 양파였다는 반전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이 남자야말로 낮져밤이, 위험할 때 가장 안전한 남자, 안전할 때 가장 위험한 남자. 50%의 중립위험도. 이웃집 창고에 이어 헤테로 여성들의 가슴에도 불을 내신다는 이슈가 끊이질 않고 있사오니, 이 남자를 불구속기소하고 플링판에 영원히 구금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방화는 죄니까 여러분들과의 경쟁을 회피하고자 이벤트엔 참여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마음을 바꿔 용호님에게 “귀성길 야호 논두렁에서 맛테루용 오이데 오이데”와 같은 멘트를 요구해대기 전에 많은 분들의 많은 이벤트 참여를 많이 바랍니다.
달님은 보았다 (하)|
@소원 이벤트 응모 용호🐯 님에게 다정남 용호 님이 이렇게 말해주면 힘들 때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애쓰지않아도 괜찮아요 아나톨라, 오늘은 자신에게 다정해져도 괜찮아요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
[용호님] 언제 어디서든 나한테 눈이 돌아버리는, 고로상님의 말씀대로 낮져밤이의 표본이자 정석 그 자체인 분 시골길을 뛰놀며 자라 체력이 받쳐주는 호기심 왕성한 튼실한 감자같은 그런 분 남의 집 창고에 불을 냈다는 과거에 이르러서는 약간의 모럴 이슈가 있나 걱정이 되면서도 그런 모럴이라서 가끔 더 좋은 그런 분 들키면 본인과 나는 물론 동네에서 평생을 사신 시부모님의 사회적 체면도 고려하지 않는 불도저같은 욕망을 거침없이 표현해주는 그런 분 그 와중에도 내 헐벗은 엉덩이가 차가울까 무릎 담요 한장 깔아주는 다정한 분 이분이 아니라면 과연 누구와 함께 본가에 가겠습니까? 이분이 아니라면 어디의 누가 과연 나를 보닛에 올라갈만큼 흥분시킬 수 있겠습니까? 달빛도 없는 캄캄한 밤이라지만 야외플은 아무래도 긴장하게 마련인데 이분이라면 모든걸 다 잊고 머리가 새하얘질때까지 매달릴 수 있는거죠. 이번 한가위 용호님도 플링도 3천의 용호단도 모두 행복하시기를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
와우- 용호님 이번 것 편집에 공을 많이 들이셨다고 하셨었는데 정말로 딱 그러하네요- 본넷 위에 움직일때 소리까지 ㅎㅎㅎ 안 그래도 신혼부부 스토리 좋아하는 편인데, 알흠다운 부부네요. 와이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전 사실 스크립트를 같이 한번 쭉 보는 걸 좋아해서 스크립트 있는 작품들은 또 크리에이터가 순간적으로 애드립하는 부분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거든요- 글에서도 아내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말을 예쁘게 해서 그런가- 그게 가능하도록 한 것 또한 용호님의 연기력 덕준이겠죠? 명품저음 목소리에서 감출수 없는 장난꾸러기 모먼트들 홍콩에서 한번 웃고 고양이 자세에서 뽱 터짐… 상-하편을 한 세번정도 듣고서야 댓글을 남길수 있었네요 ㅎㅎㅎ 달님은 보았다- 제목이 좋았어요! 마지막에 용호님의 시그니처 자기들 부르며 설명해 주는 것은 늘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따뜻한 추석입니다-
달님은 보았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