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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얼굴 때문에 사랑이 어려웠던 바텐더 설찬이 겨우 간직해온 짝사랑이 끝난 그날. 설찬은 해영에게 안겼다. 그러나 해영은 아침이 되자 사라졌었다. 급하게 쓴 메모와 명함만을 남긴 해영은 그날부터 설찬의 앞에 나타나지 않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설찬은 해영에게 연락을 못하고, 시간만 흐른다. 그러던 어느 날, 해영이 처음 보는 몰골로 설찬의 앞에 나타나는데……. 별다를 것 있는 별다른 단편BL 별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