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마이럽을 처음 듣던 때를 잊지 못해요 가쁘게 뛰던 심장, 잔물결처럼 퍼지던 설렘. 청님의 음색은 겨울 새벽의 시린 아련함, 소년 같은 순수함 ,그리고 포근함을 닮았어요 언제나 청님의 노래와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늘 응원하고 있음도. 마이럽 마이청 ❤️
My Love -커버-|
제가 왜 청님의 노랠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듣다보면 몽글몽글해지면서 울컥하고 그러다 따뜻한 위로가 돼요 ❤️
그런일은 -커버 청령-|
누군가의 노랠 들었을 때 울림과 여운이 길다면 그만큼 훌륭한 보컬리스트란 거겠지요 음악을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오래오래 노래해 주세요 사랑해요❤️
사랑했지만-커버 청령-|
우연히 플링 들으면서 알게 됐는데요 연기 할때 목소리랑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참 다른거 같애요 연기 하는거는 하드코어 같구 노래 부르는 목소리는 감미롭고 좋은것 같애요 어차피 연기 하는거니까요 더 좋은 작품으로 더 많이 해줬음 좋겠습니다^^
|
노래하실 때 특유의 아련하고 쓸쓸한, 그런데 위로가 되는 그 음색과 감성이 좋아요❤️
어제보다 슬픈 오늘 -커버곡-|
이렇게 터지는 고음에 청님 음색이 찰떡인듯❤️
비의 랩소디 -커버 청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