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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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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렇게나 날 이곳에 데려오고 싶었구나!! 으이그~~ ˃̵͈̑ᴗ˂̵͈̑ (반하게!!) 공방에 왔으니 잘 만들어야지~ 아이구.. 둘이 있으니 왜이렇게 야해빠져..(☆。☆) 어느쪽이든 남겨주는걸 다 좋아합니다.. 우영.. 현실감 있는 연기.. (´•̥ω•̥`) 진짜 이사람 왜 이렇게 잘하니... ♥︎
최애 데이트 : 우영|
우영님과 데이트는 무슨 느낌일깡?? 오딜 가요??? 도자기공방 데이트 ㅋㅋㅋ 저도 만드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문도 열어주는 다정남🥰🤭 너무 부럽다 여자친구분 ㅋㅋㅋ
최애 데이트 : 우영|
아닌 척 하면서 알고 보면 배려고 애정이고 다 주는 츤데레를 간질거리게 참 잘 살리는 우영님. 동네 산책이랑 카페 반복해도 충분히 좋은데 말이죠.. 도자기 만들며 집중하는 상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낯선 일을 시도해볼만 하겠군요. 본래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 편안한 관계로 그려줘서 편안하게 들었어요. 서로 묻히며 노는 부분 넘 자연스러워서 순간 공방으로 공간 이동한 것 같았네요. 이번에도 숨소리를 다양하게 요리하는 우영님. 늘 이야기마다 어느 한 장면을 강하게 기억에 깊게 남겨주는데 이번에 그런 대사가 “내꺼야”였어요. 크리에이터 작품에서 듣곤 했던 짓궂은 면도 반가웠고 이렇게 후일담이 있어서 마무리도 여운도 좋네요. 오리지널 이런 구성으로 더 자주 만들어줬으면...
최애 데이트 : 우영|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았어요! 잘 듣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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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뭐야뭐야,그 소원 뭔가요??? 결국 우영님도 못들었어요?저도 못들었… 우영님의 이 작품은 머리속에 그려지는 연기가 아니고 그냥 내 옆에서 얘기하고있는 느낌. 나한테 다|맞춰주고 져주고 기분좋게해주고 다정히 보살펴주고 매번 잊지못할 밤을 만들어주려 노력하는. 어쩌면 연애할땐 좀 심심한듯하지만 평생을 같이한다면 최고의 반려자!
최애 데이트 : 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