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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하루가 꽉 차게.. 참 야무집니다.. 전망 좋은 룸에서 잼있게 놀아주시는 주인님 덕분에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함께해주신 주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 코스도 조용히 기대해봅니다아😘
5화|
사람 수 세라길래.. 대충 말해도 되나 싶었는데.. 이미 손바닥 안이고요.. 세다 잊어버렸다고 하면.. 더 혼나겠지.. 그냥 얌전히 세겠습니다아..
4화|
목소리에도 성장기가 있나 싶게요.. 예전 톤이 너무 귀여워서.. 매드님 웃으실때.. 혼자 웃게 돼요.. 폴리까지 신선해서 듣는 재미가 더 크네요.
1화. 카페|
매드님 작품에서 항상 손 먼저 깨끗이 씻고 오는 거 넘 센스넘치고 다정하다고 좋아하는데요 막상 폭풍같은 핑거링 끝나고는 손도 안씻고 걍 대충 저벅저벅 걸어 나가버리는 저세상 쿨함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남겨진 나😮
2화. 화장실|
시작.. 하는데 흠칫하고.. 검사받는 기분이라.. 마음 졸였다가.. 욕 한마디에 심장 훅 가져가시네요..
3화. 차|
흐읏.. 하고 낮게 웃으실때.. 진짜 너무 좋다니까요.. 주인님 꽉 잡고 이쁘게 가라니요.. 말을 안 들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또.. 화장실 매너음이.. 이 분위기에 왈츠..
2화.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