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해 외국 남자를 좋아하던 당신은 좋은 기회가 생겨 미국 호텔로 인턴쉽을 떠나게 된다.
오프 하는 날 당신은 호텔 근처 칵테일바에 가서 코너 휴즈를 만나게 된다.
용기를 갖고 그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본 당신은 그가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그에게 점점 더 다가갈수록 그의 눈 안에 비친 어둠이 보였고 그게 위험하다는 걸 알지만 그를 밀어내지 않고 더욱더 파고든다.
*위 작품의 대사는 한국어지만 실제로는 영어로 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