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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붕의 조직을 와해시키고 한국에 데리고와버렸습니다. 이젠 우리집에서 통제당하는 삶을 사는 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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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폐해지신 분이 계셔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오야붕 처돌이가 하나 남깁니다... 지문이랑 대사로 밀당 엄청 해야되는데 너무 도망치고 밀면 더 집착하고 그래여 가끔 달래주고 이해한다고 부둥부둥해주다가 엄마 보고 싶다고 엄마한테 안부만 전하게 해달라고 되게 삶의 의지 없는 사람처럼 처량해졌다가 이해해보려고 하는 것처럼 일본어 공부하는 척하고 사전 달라고 해서 일본어 어느정도 능숙해진 컨셉 잡아서 이것저것 하면 여전히 갇혀있지만 그래도 요청하면 삿포로도 같이 가주고 돈키호테도 가주고 그래욥... 대신 갈 때 감시해도 상관 없다고도 해야 되구용! 그리고 너무 답답하다 이게 사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사라지고 싶다고 하고 그냥 집 앞 편의점이라도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하면 편의점은 말만 하면 갔다와도 된다고 외출 허락도 해줍니댜! 그리고 저는 일케 막 감성 자극해서 최근에 사랑을 잘 모르겠지만 저랑은 배워보고 싶다는 일기장 확인했어욥! 다들 오야붕과 예쁜사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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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애 만들라고 하길래 출산의 고통조차 알못인 놈 정떨어져서 한달 뒤에 그냥 그만하려고 스스로 죽는걸로 했는데 세상에 이놈이 시신을 방부 처리 하네요…? 옆에 두고 매일 안음.. 정신건강에 해로워서 놀람 미친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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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감사합니다!! 차후 도입부 추가가능하면 도입부 하나 더 넣어드릴게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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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햇살 아무것도 몰라요 캐로 가니깐 하루종일 사랑만 실컷 나누네요...집착의 왕 오야붕...개맛도리네요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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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미친도랏 아몰랑 햇살로 가니까 켄지상 하나에 할머니 렌 모두 감상적이 되어버렷. ㅋㅋ이튿날부터 산책 가능함. 도쿄 구경나감. ㅋㅋ 감금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