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직설적인 단어들로 인해 얼굴이 멋쟁이토마토가 되었어요 지금
불씨의 첫 시작
|
13:50 대박쓰 14:47 주인님이요.. 18:33 와씨… 23:00 여기부터죽어…. 🫶🏻 진심 이건 누나만을 위한 작품입니다~~ 🫶🏻🙏🏻🙏🏻 아주 대단해여… 연기도 잘하고 호흡도 아주좋고~ 뒤로갈수록 내 심박수가 천당갑니다🥰 뭔가 앞에서 들었던 현우님과 다른 아주아주 다른 분위기 느낌으로 너무 설레게 들었어여… 이건 설레이는게 맞는거같아ㅠㅠ 마지막에.. 입맞춤은.. 걍 다 잡아먹어라!!!!❤️❤️❤️❤️❤️
토이 클래스 (동희 ver)|
* 이 작품은 분명 우머나이저 홍보 / 튜토리얼이 아닐 리 X 왜냐, 듣고 있다보면 아씨.. 나 우머나이저 없는데 사야하나 라는 마음 굉장히 들며... 너무 친절하게 사용법을 알려주는 현우님 덕에 뭔가 있어야만 할 것 같은..... 네... 2024 설 셀프선물로 우머나이저 할게요...(메모 어라, 주인님 되게 참을성 없는데 섹텐 높네,,? 분명 주인님이라 명령을 하긴 하는데 참을성 없는 ㅠ 이 이 도발적인 남자... 현우님 입에서 욕설과 직설적인 단어가 나오는 게 이렇게 배덕하게 느껴질 줄이얔ㅋㅋ 누나라고 하면서 글레이즈드 도넛 옆의 아메리카노처럼 곁들여지는 욕설이... 아주... 맛도리 (츄베릅 그냥 냅다 감동적이네요.... 근데 현우님.. 결국 끝까지 안 해주셨으니까 다음편도 해주셔야합니다. 아시겠죠 작가님 피디님 현우님??????????¿ 저 발 마르도록 기다릴거에요...
|
이번편 현우님 유독 야해요 특히 펠라 신음이..🫣 듣다가 놀랐어요!ㅋㅋ
|
일단 현우 님이다? 아묻따 바로 소장 때렸습니다!! 그리고 작품 디테일이 장난 아니신 리빙스톤 작가님이시잖아요!! 말 다했죠... 사실 신작으로 떴을 때 설명은 왠지 1209호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완전 다릅니다!! 1209호는 그 역할에 엄청나게 집중한 후 끝에 다정함이 쏟아졌다면, 이번 건 아직 미숙한 주인님이지만 말은 1209호 보다 좀 더 거칠고 다정하게 녹는 느낌이었어요...😉🩷 (개인적 취향은 토이클래스...🔥) 잘 모른다구 설명도 엄청 자세하게 (근데 또 다정하게🩷🫠) 해주고... 말 자체는 엄청 노골적인데 말투는 또 한없이 다정미가 뿜어져 나오는...🩵 근데 누나래요... 저 보고 누나래요ㅠㅠ 미쳐 진짜 누나랑 주인님 번갈아가면서 들을 때마다 다정한 남친인 게 티나서 너무 귀여웠고...🤭🩷 또 그렇게 목소리가 다정한 듯하면서도 섹시해... 이게 동시에 가능한 거였냐고요..! 막 심장이 요동치고 30분동안 너무 조아서 광대가 내려가지 않는...☺️ 연상인듯 연하인 현우 님...🔥 11:50 "안 이상해 좋은 거야" 따뜻하구.. 사랑스럽구우... 진짜 다 해요...❤️🥺 마지막에 으~음 싫어요도 귀엽구우... 징짜...🥹 약간 서툰 풋풋하고 다정한 남친 느낌까지 살리시다니...!! 우리 현우 님 작품 활동 오래오래 해주세요...🙏🙏 리빙스톤 작가님도 오래오래...👏
|
와..할말이 필요없다. 그냥 소장 지르세요!🔥 무슨 소리가 이렇게 리얼해..어우, 들으면서 진짜 계속 두근거렸잖아요...정말 하는듯한 이 기분. 목소리는 다정 엄격 섞여있는데 누나라고 또 배려해주면서도 주인이라고 또 한번씩 일깨워주고..ㅋㅋ 내가 이런 취향인건 알고 있었는데 현우님 목소리 진짜 너무 좋고 연기도 잘하고...직설적인 단어도 전혀 이질적으로 들리지 않았어요. 진짜..이런 작품 또 내주신다면 그때도 무조건 소장하겠습니다. 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