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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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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특이하고 연기가 애틋해서 취향이었습니다! 매우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편을 2화정도로 나눠서 좀 더 길게 감정선을 배치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ㅠ 서희는 누군지 기억 못한다는 설정인데 갑자기 씬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있었어요. 프롤로그에서는 한껏 기대감을 쌓고 본편으로 넘어갔는데, 서희를 구하려고 애쓰는 남주의 활약이 좀 더 자세히 쌓이고, 서희가 먼저 이한재중위에게 마음이 가는 장면이 더 길었어야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을 내봅니다. 플링을 자주 듣고 작가님과 성우님을 사랑하는 유저로서 조심스럽게 적고 갑니다. 🫶🥹
트라우마 : 본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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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씬의 현란한 음향들이 귀를 사로잡는다 곳곳에서 찬조 출연한 성우들의 연기도 맛깔난다 남자의 감정씬을 살리는 배경음악도 제법 들리고 그의 트라우마 상태를 다양한 사운드로 살려준다 군인이지만 사랑에 모든 걸 걸고 과거의 시간속을 헤매면서도 또다시 잃을까 고통으로 절규하는 남자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프다 미래물인지 군대물인지 헷갈리지만 스토리 자체가 흡입력이 좋고 배역을 맡은 용호 님 목소리 자체가 극의 비장함을 증폭시켜는 무기라는 걸 증명한다 한 남자의 무모한 순애보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가슴조리며 지켜볼 수 밖에ᆢ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트라우마 : 본편|
와 스케일이 뭔가요?? 완전 제대로 된 드라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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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님의 목소리가 듣고있으면서도 가슴이 아프네요 ..😭😭😭😭😭😭😓😓😓
트라우마 : 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