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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이....공부 안하고 말 안듣는 짱구를 어떻하지? 콱 쥐어박고 싶은데... "음~~아~이거네~" 는 무슨 하나도 안듣고 있구만... 그러게 재수는 왜했니? 차라리 학교를 같이 다녔으면 봐주기라도 하지! 윽박이라도 지르고 싶은데.... 왜 슬슬 능글거리지? 싶은 그 즈음에... 음...내가 긴장되는 느낌은 뭐지? 슬금 슬금 분위기를 바꾸는 목소리의 변천사... 짧은 시간동안 분위기를 들었다 놨다... 욱! 짱구미에서... 헐~ 능글미(?)... 공부방 온도차 까지 느껴지는 기분이었어요. (혹시 조명도 바뀌었나요? 🤣)
1화 : 왜 맨날 늦게까지 있어 줘요?|
왜 남자들은 싫으면 언제든지 말해라고 하지 멈추지도 않을거면서ᆢ 말은 아주 삐뚤삐뚤한데ᆢ 몸짓은 새콤달콤하네 누나~라고 부르지마소ᆢ 상습범이야 누나 킬러 하니디오 님 바쁘셨나요?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ᆢ 가끔이라도 근황 올려주세요 연하남은 아쉽지만 해피엔딩이니 싱글대디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4화 : 나도 같이 살면 안 돼? -완-|
누나,너,자기 여보까지 여러모로 너무 휘몰아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모야~~같이살재 ㅋㅋㅋ 이연하남을 어쩌면 좋을까? 그래서 앞으로 뭐라고 부를껀대?? 딱정해 하나만 내가 옛날부터 말했지?? 그렇게 웃지 말라고 설렌다고!!!!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담작품은 어떤걸지 궁금해요 잘들었어요~~
4화 : 나도 같이 살면 안 돼? -완-|
기분 좋아서 꼬리펠러 흔드는 리트리버 같기도 하고~ 좋은 머리로 끝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보더콜리 같기도 하고~ 어쩌지요? ...그냥 볼꼬집해주고 싶은데? ㅎㅎ
3화 : 약속 지켜야지|
하니디오님의 능글미에 음악이 한몫하는듯... 존대와 반말... 왔다 갔다~ 들었다 놨다~ 처음이라...음...너무 능숙한거 같은데? 능숙한척 하는건가? 넘 너무 애썼는데 이걸 어쩌나....😂 마음은 급한데 상황은 안도와주고... 안쓰러운걸~ 안쓰럽고 귀여운 능글남...얘를 어째...🤭
2화 : 한 번만 솔직해져요|
기분 좋아서 붕붕방방..🐶 가나디가 세상 신났어요오.. 애교로 누나 마음 다 녹이는 거예요? 아니 이걸 어떻게 안 예뻐해요오.. 이렇게까지 귀여운데요..
3화 : 약속 지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