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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이....공부 안하고 말 안듣는 짱구를 어떻하지? 콱 쥐어박고 싶은데... "음~~아~이거네~" 는 무슨 하나도 안듣고 있구만... 그러게 재수는 왜했니? 차라리 학교를 같이 다녔으면 봐주기라도 하지! 윽박이라도 지르고 싶은데.... 왜 슬슬 능글거리지? 싶은 그 즈음에... 음...내가 긴장되는 느낌은 뭐지? 슬금 슬금 분위기를 바꾸는 목소리의 변천사... 짧은 시간동안 분위기를 들었다 놨다... 욱! 짱구미에서... 헐~ 능글미(?)... 공부방 온도차 까지 느껴지는 기분이었어요. (혹시 조명도 바뀌었나요? 🤣)
1화 : 왜 맨날 늦게까지 있어 줘요?|
내가 이 정도까지 해도.. 누나가 봐줄 거 아는.. 얄미운 자신감이 너무 귀여운 거죠.. 혼자라 무서울텐데.. 누나가 어떻게 떼놓고 가요..
1화 : 왜 맨날 늦게까지 있어 줘요?|
캐릭터는 하니디오님 목소리랑 찰떡ᆢ 사람 맘을 들었다놨다하며 선을 아슬아슬 넘는 귀요미는 어디로 가고 후반부는 늑대가 어른어른ᆢ 목소리마저 음흉해
1화 : 왜 맨날 늦게까지 있어 줘요?|
아니~ 하니디오님 매력이 어디까지에요??? 이런 능글 연하남 목소리 너~무~ 좋잖아요 ㅋㅋㅋ 선생님이였다가 누나였다가 너였다가 나도 미치겠다~~ 그렇게 꼬시면 어떻게 안넘어 가냐고!!! 2화도 빨리 낋여 오세요!!!!
1화 : 왜 맨날 늦게까지 있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