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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휘민님. ‘한잔의 여유’에는 첫 댓글을 달아보네요. 첫잔부터 한잔씩 다 마시고 네번째 잔에 쓰네요^^ 손은 괜찮으신가요?한번 다치면 그곳을 또 다치기 쉬우니 부디!조심하세요! 성우관련이 아닌 다른 직업의 일을하시며 성우준비를 하신다니 공부할시간과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더 힘드시겠어요. 우리나라 공채성우…너무 적게 뽑죠.?! 처우가 너무다르니 참,’안타까운 현실‘이란 표현밖에요. 공채는 운이 많이 따라줘야 하는듯해요. 저는 나이가 쫌 많아요,그래서 하고싶고 되고싶었던건 하나씩 포기하게되고 ’이렇게는 되지말자,하지말자.‘를 더 많이 언급하게 되었어요. 크게보면 말이나 행동이나 생각까지 ’곱게 늙자‘입니다 ㅎㅎ
한잔의 여유_네 번째 잔|
안녕하세요 휘민님~~ 감기요?? 에고고.... 공채도 떴으니 빨리 회복해서 공채에 올인하세요 다음에 만날땐 건강한 목소리로 만나요 오늘목소리는 마치 친구하고 얘기하듯이 편안한게 진짜 여기에 적응하신듯 휘민님을 응원합니다!!!!
한잔의 여유_네 번째 잔|
휘민 님 아프셨군요ᆢ 봄은 왔는데 감기로 봄맞이를 하시는군요 우선 회복부터 하시고ᆢ 주말도 잘 보내시길
한잔의 여유_네 번째 잔|
안녕하세요 휘민님~ 쉬는날이 당분간 없다니 ㅜㅜ 망했어요 첫번째 .두번째보다 목소리에 힘을뺀 느낌이네요 훨씬 편안하고 듣기도 좋네요 두번째 작품은 못들었어요 전 요런 장르는 쫌 무섭더라구요..... 휘민님 프사때문인지 동양풍? 퓨전 사극 같은것도 어울릴것 같고 음...나한테만 다정한 까칠 팀장님 이것도 듣고 싶네요 열심히 준비하셨으니 좋은 결과 기다려보자구요 금요일에 텐션 째지게 만나요 ㅋㅋㅋ 휘민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제가 요즘 잠을 잘 못자는데 음..오늘의 차는 제에겐 숙면에 도움이 되는 차였습니다 차분한 목소리에 치여서.... 휘민님도 꿀잠 자길 바래요
한잔의 여유_세 번째 잔|
아...연휴~ 저도 꿀휴일을 쉬고 나니 오늘이 너무 힘들었어요. 지난 차한잔 듣기만 하곤 댓글을 못달아서 뭔가 죄송한(?)느낌이~ ㅎㅎ 자주 댓글 할께요. 연휴에 올라온 작품...크~ 많이 맵던데요? 햄스터때는 달달 따뜻했는데~ 명령은~ 차가운듯 딱딱한데 의외로 잘 어울린 느낌? 이렇게 소통 방송에서 느껴지는 온도랑 다른데도 잘 어울렸어요. 휘민님도 공채 지원하셨나봐요. 👍 좋은 결과가 있음 좋겠지만 공채 되면 플링은 활동 못하시는거 아니에요? 😂 저도 부캐 있어요. 밝힐수는 없지만~ 첫 차한잔에 이어 두번째... 특히 세번째 잔은... 느낌이 다른데 혹시 이유가?? 음...휘민님 캐릭터~ 혹시 네이버 웹툰 보세요? 제 최애 웹툰중에 "이섭의 연애"가 있는데... 그 이섭의 캐릭터가 왠지~~ 휘민님과 어울릴듯~ 드라마에선 이종석님이 캐스팅됐다는데... 😀 좀 약간 차가워 보이지만 여친에게만 따뜻하고 허당이면서도... 딱 필요할땐 으~른미? ㅋ
한잔의 여유_세 번째 잔|
안녕하세요 휘민 님~~ 휘민님 말처럼 처음 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여유롭게 느껴지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마지막 스키를 즐기고 오셨군요 에고..스키를 많이 못탔지만 그래도 안다친거로 만족해요 ㅋㅋ 오늘도 따뜻한차 잘 먹었습니다 다음차는 아아로 부탁해요 ㅋㅋ 휘민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한잔의 여유_두 번째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