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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아니였구나. 새벽에 재워달라고 전화한다고? 그냥 택시타고 집에가면 되지. 뭘재워달래!! ㅋ 저 여자가 더웃겨. ㅋ 샤워까지 한다고? 이남자가!! 딱 각 나오는데. " 너네 친구사이 아니지? 수상해. " 다른여자한테도 그러는건 아니지? 너 혼난다!! 아주!! 팔베개 해준다고 뜬금포 날리더니 키스까지. 이 여우를 어쩐대? 진짜!! 그와중에 키스는 왜케 잘해 한번 받아줘말어. ㅋ 우선 너하는거 보고. ㅋ 데릭님. 일주일만에 만나는 작품. 대담하면서 간질간질하네요. 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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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뭐가 이렇게 스물스물 두루뭉실하게 후다닥!흘러가더니 옆에 누웠다가 겹쳤다가 나중에 두근거려요?! 난 이렇게 이질감없이 이어진 선ㅆ후사 처음봐요. 데릭님 멍뭉이탈을 쓴 여우네요. 밤눈 밝은거보면 호랑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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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 뭔 개수작이지?? ㅋㅋㅋㅋ 잘 곳이 필요해서 왔다는건 핑계지 핑계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한 쪽만 다른 맘이어도 친구가 될 수가 없다 ㅎㅎ 오자마자 샤워하고 찐하게 키스하고 여사친 잠 다 깨워버리고 이제 몸으로 깨워줄꺼야?? 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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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당 미듣 키스소리 왜케 야해요 나 지금 무지 졸리운데 졸리는거 참고 듣는중 ㅎ 본방청취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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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 이거봐. 작정했네 ... 뭔가 격한게 없이 스믈스믈~ 흘러가듯. 넘어가버렸네.. 샤워하고 기다렸대. 🫣🫣 내가 착해서 마음이 여려가지고 침대옆을 양보했구낭. 말이되냐고 🙄🙄 다음편 얼른 끓여다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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