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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발견중
교회오빠 아주 무서운사람이였구나🫣🫣🫣❤️ 목소리는 톤은 왜바뀌는건데☺️☺️☺️ 아니근데 배경음악은 또 왜이리 끈적이는데 오호호호호🤭🤭🤭 완전 너무 좋아서 살떨리네요😆😆😆👍👍 젠틀한 교회오빠에서 음..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지만 .. 그뭐냐 지배적인 그.. 모르겠다🫠🫠🫠 반전매력이라고 해야하나❤️야수같다고해야하나💜 아니 넥타이로 눈풀어주면서 목소리는 왜? 따뜻하게 바뀌는건데요🫨🫨🫨 만인한테 인기있는 교회오빠❤️마음얻기 쉽지않을듯요 누구처럼💕💕💕 아❣️❣️❣️그리고 이렇게 좋은작품 어느 자기님이 추천해주신 거에요💖 너무 고맙잖아요😍😍😍👍👍 빨리 본인등판 하시라😆😆😆💜 어느 자기님인지 궁금하잖아요😉😉😉💕💕💕 2026. 10. 09. 금요일 PM 09:45
혼나고 싶어요 : 2화 끗|
취향 발견중
교회오빠라.. 예전 제가 교회다닐때가 떠올라요🤔🤔🤔 오빠는커영 교회언니나 교회여동생들만 잔뜩 만났던.. 교회자매들만 실컷 사귀였던.. (이건 사담인데요.. 다들 교회가서 중보기도 해보세요❣️ 중보기도란: 목표나 소원을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위해 서로서로 기도하는것인데요👍👍 전 소원을 이뤘거든요☺️☺️☺️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다연씨..부럽네요😭😭😭 나도 교회오빠❤️ 한테 혼나고 싶은데.. 다연씨 처럼 했다면 저도 교회오빠한테 혼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2026. 10. 09. 금요일 PM 9:00
혼나고 싶어요 : 1화|
1화의 친절함이 한낱 연극이었음을 증명하듯, 온화한 목소리로 던진 "문 잠가"라는 한마디가 순식간에 공기를 차갑게 냉각시킨다 넥타이로 눈을 가린 채 거칠게 통제하는 대목은 '교회 오빠'라는 인물의 가학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다음에도 선 넘고 싶을 때는 이 넥타이를 보며 오늘 일을 생각해." 서늘한 경고 뒤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다정한 얼굴로 돌아오는 반전의 입체감이 단연 돋보인다 용호 님은 '네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는 듯, 다정함 속에 숨겨진 서늘함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선을 넘어선 순간의 공포보다 쾌감이 더 커져 버렸기에, 그녀는 또 다시 위험한 경계를 넘어서게 되지 않을까
혼나고 싶어요 : 2화 끗|
"당신한테 관심 없어요" 누구는 이런 말 들으면 뒷걸음질 치지만 누구에겐 승부욕이 생기지ᆢ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볼까?
혼나고 싶어요 :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