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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뻔 했어요;; 오랜만에 셀프세차한다고 나갔다가 의욕이 1도 없어서 노동요 삼아 귀에 꽂고 들으며 세차를 하는데... 대사가 어찌나 찰진지 세차가 왜일케 야해??;;;; 차를 왜 끈적하게 문지르는거냐?!? 귀에서 누나~ 하면 나도 모르게 왜~ 대답하곤 어이없어 하고ㅋㅋ 정신놓고 있다가 시동켰는데 데릭님 숨넘어가는 소리가!??!?!!!?(이후 생략ㅜㅠ) 그나마 마스크 끼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수습이 되겠죠?ㅎ;;; 큰일날 양반이다~ 라고 남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제가 그러네요^^;; 댓글 잘 안 남기는데 에피소드 전할겸 잘 듣고 있다 인사 남깁니다~ 데릭님 재능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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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누나 "하더니 발칙한 연하남이었네. 벌써 결혼얘기까지? 너무 앞서간다. ㅋ 나도 레몬사탕 좋아하는데. 🍬 🍭 🍋 입만살아서는. 아~ 그런남자였어? 못살아 ㅋ 점점 야해져요. 원래 야한남자였죠? ㅋ 🙊 🙈
Candy|
누나 앞에선 발칙한 고양이 같은 데릭 님 이런 잔망미 넘 귀엽잖아 누나 꼬시기 자연스러워서 실제 얘기 같다 데릭은 누나 킬러일까 결혼하고픈 누나가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이 남자 뭐야ᆢ 침대에서 책임질 줄 아는 남자 라고 어필까지ᆢ 어쩜 여자가 좋아하는 거 다알잖아 데릭 님의 물오른 섹시미 유감없이 보여주니 누나들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Candy|
사탕이 아니라 누나를 통째로 녹여 먹으려고 자기가 더 각오하고 와놓고는… 누나보고 각오하래요 😝 (저두 사탕 많아요… 데릭님🍬 사탕먹고 갈래요?) 처음 목소리는 센 척 어른스러운 척은 다 하면서 거침없이 직진하는데 또 말하는 내용은 은근 서툴고 어린 티 나서 귀엽구♡ 끝나고 긴장 확 풀렸는지 애교 부리는 그 목소리 갭 차이까지 완벽… 이제부터 댕댕이처럼 치대는 건가요?
Candy|
오늘도 작정했구나 ㅎㅎㅎ 대사보면 여자를 지인짜 잘 아는 여우같은데 또. 댕댕거린다 말이죠 🙄🤭🤭 귀여웠어 오늘도.. 결혼 하자면 못할줄알고 !!
Candy|
시작부터 귀를 녹여버리시네.. 어른스러운척 누나 꼬시고 정신없이 침대까지 데리고 오는거 보소.. 누나 킬러 맞네 킬러 맞아... 자기야 여보라니... 결혼하고 싶은가보군요. 요즘 물오른 데릭님 ㅎㅎ 싸릉해용 변태 마자여 변태 ㅋㅋㅋ 누나 변태🤭🥳🥳💕
C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