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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데려간다고 약속하면 결말이 꼭 이렇더라.😭 경성이라는 단어에 희망이 붙기 어렵다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광복 이전을 다룬 작품들은 어쩔 수 없이 아련해지는 거 같아요. 나중에라도 그녀가 이 소식을 알게 되면 그가 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지 않을까.
To. 경성에서 만날 그녀에게|
좋아하면서 왜 더블데이트 같은 맘에도 없는 얘기 잘도 해ㅎㅎ 자기는 대충 고백해놓고 나한테는 딱 잘라 대답해달래 뭐야 진짜ㅋㅋ 이렇게 이어질거면서 둘다 너무 깊생 했네요 ㅎ 연애 경험 없는 애들끼리 귀엽다 진짜ㅋㅋ
남사친에게 벚꽃 고백 받기|
다시 만나기로 하자마자 전남친에서 현남친으로 말투가 바뀌니까 신기하면서 설레네요. 후회남주는 입체적 표현이 가능해서인지 듣는 재미가 있어요. 2년 전 작품이지만 연기가 꾸준히 제 취향이셨어요 ㅎㅎ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걸 싶네요 요즘엔.
나 좀 계속 좋아해줘|
분명 시리즈물인데 주안이가 민혁이로 개명(?)을 했네요ㅋㅋㅋ ep.1도 1인 2역에 어린시절 나오는 마지막까지 오디오 드라마 느낌 낭낭했는데 이번에는 1인 3역이라니! 민님 연기력이 돋보이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이 두 형제 서사를 다 알지만,, 그래도 강대리 입장에서는 동생이랑 더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을 것 같은데ㅠㅠㅠ 원래 시작은 동생이었고ㅜㅜ 아무래도 형한테는 처음부터 약점이 잡혔으니😢 마지막 부분 들어보니 민님은 요 회차로 마무리하려고 하셨던 것 같지만! 다음 편으로 동생이랑 꽁냥거리는거 듣고 싶습니다🥹 둘이 성격도 정반대니까 형처럼 강압적인(?) 남공이 아니라 강대리 하고싶은거 다 하게 만드는 다정한 성향일거라고 예상됩니다,, 목소리도 완전 정반대니까!! 형,, 뭐 안타깝지만 동생이랑 강대리 둘이 행복하게 해주세요(._.)
EP 2 - 오피스 두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