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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뭐예요 완전 연기 차력쇼네ㅋㅋ 취중 연기 너무 리얼해요. 한 잔 하신 듯.🤭 아 진짜 이 커플 후속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요. 또 망상해야 하나 ㅋㅋ 자꾸 기대되네요 다른 것들도요.
남사친과 술버릇을 저지른 날|
레몬 앨범 소개글 읽고 있으면 하나 같이 다 듣고 싶어져요. 되게 듣고 싶게 잘 써놓으셨다 싶은? ㅎㅎ 어차피 다 들을건데 저는 굳이 먼저 들을 걸 고르고 있네요🤭 어쨌든 엄청 설레고 좋아요. 달플의 전 버전 같은 느낌도 있구요. 와 어쩜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로 가득 채워져있는데 이렇게 빈틈없이 달달할 수가 있죠? 그저 신기.. 자고 일어나서 꽁냥꽁냥 귀여워요. 달달함 맥스상태 ㅋㅋ😍 근데 출근 하기 싫은 직장인 느낌을 엄청 잘 살려주셔서 진짜 많이 웃었어요 ㅋㅋ 거의 메소드 연기였습니다 ㅎㅎ 생활 연기를 이렇게 까지 현실감 넘치게 말아주시니 진짜 좋네요 자연스럽고 귀엽고ㅎㅎ 남친이 저렇게 예쁜 말로 귀여워해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아 진짜 듣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네요.☺️ 다정 남친 너무 사랑해💜💜
너랑 꽁냥거리고 싶어|
왜 누나가 방황 중인지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 되니 누나 편 들어주기는 싫고 연하가 우리 사귀는 거 맞냐고 우는 데 뭔가 짠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하는 누나가 좋대요ㅜ 아 너무 슬프다 진짜ㅜㅜ 이런 건 어떻게 연기 하셨을까...우는 거 진짜 안타깝네요. 울지마 남친...
떠나지 말라고 애원하는 연하남|
제목이 이런 뜻인 줄도 모르고 그냥 둘이 이어지겠거니 사랑하겠거니 가볍게 들었는데요. 사랑이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누나가 좀 받아주면 좋을 텐데... 아직도 누나 사랑하고 있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요.
그래도 사랑할래요|
아 귀여워 풋풋해. ☺️ 까칠한데 다정하고, 시크한데 세심해 고백하고 부담줄까봐 걱정하고 그 녀석이야 나야 할 줄 아는 상남자네요ㅋㅋ 데이트하자니까 신나서 스케줄 짜는 것도 그렇고 왜 이렇게 귀엽죠? 설렌다 진짜. 가민님 목소리도 뭔가 꾸며낸 어린 목소리가 아니라 찐 고딩 같아 귀여워요. 레몬 앨범 좋네요.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
전학 첫날에 만난 첫사랑 고백|
가민님 작품 중에 전 이 앨범을 자주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작업하면서 듣고 있다보면 민님과 같이 일하는 기분까지든달까요ㅋㅋㅋ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