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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온다고 하셔서 좀 긴장했는데… 이정도는 참을 수 있… 설정은 무섭 ㅜㅡㅜ 근데 거울들고 짠 하고 나타나는거 왜 귀엽지… 수집가의 요람도 그렇지만… 데릭님은 흥분하지않고 싸늘하고 조용하게 그래서 사이코패스 연기 잘하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이미 이 사람이 사이코패스기는 하지만요) 연기로 불호도 폭파시키는 데릭- ㅎㅎㅎ 그럼에도 역시 달달 데릭이 제일 좋음!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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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호 대표님데릭 생각나요. 낯설고 치명적인 그르렁 숨소리내는 무서운 짐승데릭. 이렇게 잡혀가 취향 개조당하고 호텔대표님 옆자리를 지키게 된걸까 상상도 해봤지만... 어디든 꼭 잡혀가야만 한다면 그래도 나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저는 수집가의 요람으로 들어갈게요. 거긴 나 말구 잡아온 소장품이 많아서 질투날 거 같긴 한데.. 아니 저 왜 벌써 질투를 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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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작품은 유독 대사들이 확실하게 귀에 딱딱 박히게 정확하게 들려 더 음산?공포스러웠어요. 뒤로갈수록 날것같은 단어들… 데릭님이 “야~!”라고 부를때 저도모르게 깜짝 놀랐어요 ㅠㅠ 휴가로 인적드문 펜션에 놀러갔다가 장마비에 갖힌 여름밤같은 작품이네요. 데릭이 못하는 연기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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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다정함과 잔망스럼이 사알짝 느껴지는 싸이코로군요. 거울이벤트...늘 세번씩 절정을 보내는 능력자..씻겨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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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라.. 사패인데 너무 섹시한거 아님? 이런게 진정한 거울치료.. 🤭 제대로 참교육 당하는중 천박한 말도 고급지게 만드는 스킬. 이 남자. 위험해아주 크리 대문에 베스트 플링 크리로 등장한 데릭님~ 내가 더 뿌듯하네요. 🥰🥰 박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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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이코패스네요. 너무 다정해서 나도 넘어가겠어요. 사랑하고 싶단말에 소오름 대사는 소름 돋는데 말투는 다정한 싸이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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