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정결핍 남주인가… 뭔가 사연이 있어서 집착에 집착을 하는…걸로… 데릭님의 연기 👍 good! (실감나는 집착 연기도 오…) 너무 슬프기도 하고 좀 안쓰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우울증에 신경쇠약에 자기비하에 과대망상에 자해에… 당장 병원가야해 자기야… 약먹자…
|
도망쳐...제발 데릭님 울먹이는 듯한 연기는 좋았다👍
Obsession : 사랑해줘|
진짜 시랑 맞나요? 자신의 사랑을 섹스나 자해 등으로 증명하려들다니ᆢ 그는 상처를 받고 저렇게 된걸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그걸 견디는 여자는 보살인가 사페인가 난이도 상 캐릭터ᆢ 이들은 몸궁합은 이리도 찰떡인데 이 순간이 가장 정상에 가까운듯ᆢ 얼굴 보면 진저리나도 휘감겨오는 육체에는 무너지는 걸까 오늘의 결론은 집착남이 귀여울 때는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줄 때ᆢ 그런데 이 남자는 누굴 사랑하는 건지 묻고싶다
|
자존감 낮고 버려질까 봐 두려워하는 모습이 너무 처절해서 무섭기보다 안쓰러웠어요. 집착이나 소유욕보다 불안을 잠시라도 잊기 위해 사랑을 계속 확인받고 싶어하는 불안형애착이 느껴져요 사랑을 충분히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이라 사랑하는 방법도,확인하는 방법도 서툴고 극단적이네요. 데릭님 목소리와 연기에 그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듣는 동안 심장이 쪼이듯 마음이 저릿저릿 아팠어요. 다 듣고 나서도 한참 먹먹했고...
|
집착.. 자해라니 무서운 남친이네 도망가야돼 이런 남자 위험해 여주를 향한 대사가 왤케 웃기죠? ㅋㅋ 완벽한 여자친구라니 세상에 그런 여자는 읎다에 한표 서로 맞추는거징
Obsession : 사랑해줘|
앨범 커버부터가 아주 강렬
미리듣기 - Obsession :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