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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였으면, 내 옆에 너였으면, 좋겠어." 이 대사 한 줄이 작품을 관통하는 한마디네요. 단순한 파트너가 아닌 걸 알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나봐요.ㅜ 행복해지면 좋겠다...
원나잇 하던 남사친과 하룻밤|
썸넬은 상큼하고 제목도 설레는데 내용은 은근 끈적끈적(?)하네요ㅋㅋ 야해요 부끄럽게🫣
잘 때 몰래 키스한 남사친|
둘이 어떻게 만났을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그냥 즐기는 사이라기엔 마음이 깊어보이는데 말이죠. 근데 진짜 감정 생길까, 좋아할까봐 걱정된다는게 모순 같아도 그게 저 남자의 진심인 것 같네요. 남자가 좀 양아치 같은데 ㅋㅋ 거칠면서도 나름 순정도 있고 섹시하고 입체적인 게 매력 있어요. 근데 자기는 딴 여자 만나면서 난 왜 안된대?ㅎ 제목 마저도 영화 제목 같네요. 담배피는 씬은 참 섹시해요.... 이래서 자꾸 이런 거 찾아 듣게 돼 ㅋㅋ💜
너도 못 끊겠고.. 중독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