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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연하남 두고 간 건 진짜 잘못한 건 맞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비아냥대는 거 대박ㅜ 김대리님 하루아침에 완전 능력 1도 없는 사람 됐어요... 근데 연주임님 부장님한테 저렇게 개겨도 돼요?ㅋㅋ 이게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누나한테 차이고 독기 가득해진 연하남은 너무 귀엽습니다🥰 막 쏘아붙이고 나서는 또 걱정했다 늘 생각났다 그러는 거 봐ㅜ연하는 여전히 누나가 너무 좋고 함께 하고 싶어요. 질투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 아 진짜 귀여워💜 나중에 둘이 손 잡고 귀국하기를ㅎㅎ
공항에서 만난 이별한 연하남|
연하남이 상처를 받았구나 토닥토닥 연주임님 😍😍 차가운님자 연주임님도 좋지만 걱정 덕지덕지 붙이고 질투하는 연주임님도 좋다요 💜 그래서 다음편 언제 온다구요?? 연주임님 또 와주세요🫶
공항에서 만난 이별한 연하남|
이제 승낙한 후 애인된 그 내용으로다가 다음편 나왔으면 좋겠어요..언제 나올지..
공항에서 만난 이별한 연하남|
아 귀여워ㅋㅋ 전남친 이야기로 장난치니까 쭈구리 되는 거 넘 귀엽네요😃 근데 뭐 할때마다 내가 더 잘해? 이렇게 물어볼 것 같아서 뭔가 웃겨요 ㅎㅎ남친이 전남친에게 매몰되지 않고 늘 자존감 높았으면 좋겠어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
전남친한테 질투하는 남친|
"여전히 나였으면, 내 옆에 너였으면, 좋겠어." 이 대사 한 줄이 작품을 관통하는 한마디네요. 단순한 파트너가 아닌 걸 알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나봐요.ㅜ 행복해지면 좋겠다...
원나잇 하던 남사친과 하룻밤|
썸넬은 상큼하고 제목도 설레는데 내용은 은근 끈적끈적(?)하네요ㅋㅋ 야해요 부끄럽게🫣
잘 때 몰래 키스한 남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