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
승후님의 목소리는 라디오에서도 빛나는 목소리❤️ 우주 최강 잘생긴 DJ 승후와 함께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인듯한 느낌에 행복 가득😻 라디오 구성이 너무 알차서 또 한번 놀랬어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지금까지도 명작인것 처럼 승후님의 Tulip Nights도 명작으로 남아있을꺼에요! (26년 8월에 듣고 있어도 그저 햅삐햅삐🎵) 라디오 관계자님들 이거 들으셔야해요! 인재가 여기 숨어있다구요!!🫢 승후님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 말이 나한테도 전해주는 위로 같아서 눈물이 펑펑😿 승후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천천히 승후님의 속도로 우리 곁에 오래 있어주세요! 약속🫶
Ep.01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승후님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천천히 행복하게 즐기면서 해주세요~
Ep.01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튤립나이트 승후DJ 좊아요🥰🌷
Ep.00 첫 장을 넘기며|
5월에 미리 크리스마스 해봅니다..
Ep.01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튤립나이트 좋아요 Bgm도 목소리도 💗😌
Ep.00 첫 장을 넘기며|
5년차 타 플랫폼 라디오 어플 'Spoon' 청취자로서, 이런 라디오 형식의 컨텐츠! 너무 좋습니다아! 🌷튤립나이트🌷 제목도 너무 잘 지으셨고, 상상으로 튤립들이랑 옹기종기 모여서 승후님 작품 올라오기만 기다리는 모습이 떠올라요! 🌷크리스마스...?🌷 제가 생각하는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기도, 춥기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본다면~누군가에게는 크리스마스가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저 흘러가는 하루라 그냥 추운겨울의 일부겠죠? 예를들면, 전자는 사랑하는 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지나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겠고, 후자라면 젊은 사람들 중 자신의 삶을 위해 알바를 하며 그 날을 보낸다면 추울수도 있으니까요~ 각자가 가진 이야기에 따라 크리스마스의 의미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는 크리스마스를 다섯 단어로 표현하고 마무리하고 싶네요! 엘린에게 크리스마스란, '승후와함께'라고 주접떨고 가겠습니다. 총총((😌🌷🌸
Ep.00 첫 장을 넘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