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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좋게 헤어졌길래 이런 터무니없는 복수를 도우면서 직접 위장 결혼을 제안하고 사비까지 털어 스몰 웨딩도 올려주나 했더니 전남친이 마음먹고 전여친과의 재결합 작전 한 거였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전여친과 원래 하고 싶었던 거 전남친이 이번에 다 한 거예요 결혼이랑 여행 전부요. 게다가 스몰웨딩 비용이 원래는 전여친과 결혼하려고 모았었던 거라는 게 심쿵 포인트. '자기야 잘 잤냐' 이 대사 뭐예요 ㅋㅋ 무심한 듯 다정한 말투 재밌고 너무 좋아요 😚 둘이 왜 헤어졌을까를 생각해봤는데 싫어져서는 아니었던 것 같고 바쁘고 소홀해져서 자연스레 헤어진 건 아닌가 싶어요. 둘다 미련 뚝뚝이라ㅎㅎ 암튼 위장결혼 아니 축 결혼 작전 성공이네요 귀여워 행복했으면 좋겠다💜
전남친과 위장결혼 작전|
툴툴거리지만 전여친의 이상한 부탁 들어주는 전남친 .. 전남친이 먼저 제시한 위장 결혼 ㅋㅋㅋㅋ아주 맛있는 설정 😆😆 계략남 아닌가요?? 전남친이 조심스럽게 내비치는 마음들이 간질간질 하다요 🤭😚🤭 바람피는 쓰레기는 버리는걸로 !!
전남친과 위장결혼 작전|
감정이 널을 뛰는 미친남자 ㅋㅋ 때문에 여러 번 놀랐네요. 아 무서워. 전여친도 이 사람이 그렇게 만들었나 싶고..연기는 너무 좋습니다만 당장 이사가고 싶어졌어요 옆집에 못살아😱
나한테 잘해주는 옆집 남자|
남사친이 여사친과 너무 오래되어서 언제부터 좋아하는지도 모를 만큼 좋아하는 사이였네요. 잘 아는 사이에서 스킨십이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둥 집에 데려다주겠다는 둥 했지만, 미듣 이후 본편엔 바로 스킨십이 이어지는데 그만큼 남사친의 소유욕이 크다는 걸 보여주는 장치일지도 모르겠어요. 마지막멘트는 없지만 이미 떨리는 숨소리가 이 둘의 다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소유욕뿐만이 아니라 사랑도 있다는 걸 알게 되겠죠? 아마도🤔😍
짝사랑하던 남사친의 소유욕 터진 날|
귀엽고 야하고 다 잘하는 귀염둥이😘 계속 같이 붙어 있으면 소원 없겠다는 말이 너무 귀여워요 진짜 강쥐같이 그저 그녀 품만 원하니까요🫣😚마지막까지 흐뭇하게(?)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너무 귀여워😍💜
나한테만 멍멍이 같은 연하남|
꺄아아아악🤩😝 시작하자마자 강아지 등장!!!🐶🐶 오구오구 💜 다정하고 귀여운것도 좋은데 밝히는 강아지라니 🤣🤣🤣 이런 강아지라면 우리집에도 보내주세요!!!!!
나한테만 멍멍이 같은 연하남